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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
  이 양 숙 (국문학박사) 백철(1908-1985)은 평북 의주 생으로 본명은 백세철(白世鐵)이다. 1927년 도일하여 토쿄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일본에서 <지상낙원>, <전위시인>의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1930년 일본 프롤레타리아 예술동맹(NAPF)에 가입, 시와 평론을 발표하는 등 일본 문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고 1931년 귀국 후 개벽사의 기자로 근무하면서 평론「농민문학 문제」로 국내에서 평론활동을 시작하였다. 1932년부터 카프의 중앙상임위[…]
namueparis@hanmail.net 백현국
1960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와 영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3년 계간 <현대시문학>에 평론 <林和-詩化된 現場 ‘네거리’로의 破産>이 2005년 계간 <시와세계>에 시<담벼락의 금은 모두 내 길이 된다>외 4편으로 당선되었다. 현재 중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이다.  
법정 법정
박성란(국문학박사)   1932년 10월 8일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박재철이다. 1956년 충남대 상과대학 3년을 수료한 뒤, 같은 해 통영 미래사에서 당대의 고승인 효봉(曉峰)을 은사로 출가했다. 지리산 쌍계사, 가야산 해인사, 조계산 송광사 등 여러 선원에서 수선안거(修禪安居)하였고, 한글대장경 역경위원, 불교신문사 주필, 송광사 수련원장 및 보조사상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70년대 후반에는 모든 직함을 버리고 송광사 뒷산에 작은 암자인 불일암을 직접 지어 청빈한 삶을 […]
변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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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석 변기석
1983년 제주 출생. 동국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영상대학원 시나리오 전공 재학 중. 200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물을 꼭 내려주세요」가 당선.
nomadman@hanmail.net 복도훈
2005년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 주요 평론으로 「시체, 축생, 자동인형」, 「연대의 환상, 적대의 현실」, 「공포와 동정」 등이 있음.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
bokhg62@hanmail.net 복효근
1962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계간 〈시와 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집으로 『버마재비 사랑』(1996), 『새에 대한 반성문』(2000),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2001),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2002), 『목련꽃 브라자』(2005), 『어느 대나무의 고백』(2006), 『마늘촛불』(2009)을 냈다. 1995년 편운문학상 신인상, 2000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홈페이지 : http://www.boksiin.com
봉림대군
 조규익(문학박사) 봉림대군(孝宗, 1619?1659)은 조선 17대 왕이다. 인조의 둘째 아들로서, 소현세자가 죽게됨에 따라 왕위에 올랐다. 병자호란 당시는 봉림대군이었는데, 패전하자 인질이 되어 소현세자와 함께 심양으로 끌려가 9년간의 고초를 겪었다.   왕위에 오른 뒤는 북벌론을 주창하여 지난 날의 치욕을 갚고자 하였다가 재위 10년 만에 붕어하였다. 《문장》
부희령 부희령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중퇴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어떤 개인 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번역과 소설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고양이 소녀』(2006), 『충무공 이순신』(200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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