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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joe@galmuri.co.kr 조정환
1956년 경남 진양 출생. 문학평론가. 서울대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다중네트워크센터 대표, 웹저널 〈자율평론〉 상임만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막스코뮤날레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성공회대 대학원에서 맑스주의 역사와 탈근대 사회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카이로스의 문학』(2006), 『제국기계 비판』(2005), 『아우또노미아』(2003), 『21세기 스파르타쿠스』(2002년), 『지구 제국』(2002), 『민주주의 민족문학론과 자기비판』(1989) 등이 […]
조존성
 조규익(문학박사) 조존성(趙存性, 1554(명종 9)?1628(인조 6))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한양(漢陽). 자는 수초(守初), 호는 용호(龍湖) 또는 정곡(鼎谷)이다. 전적, 호조정랑 등을 역임하였다. 뒤에 강원도관찰사를 거쳐,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 왕이 강화도로 가면서 분조(分朝)의 호조판서에 임명하여 세자를 따라 전주에 갔으나 돌아와 병사하였다. 시조 4수가『해동가요』에 전한다. 시호는 소민(昭敏)이다. 《문장》
조중환
  윤진현(문학박사) 일재 조중환(一齋 趙重桓, 1884?1947)은 근대 초창기의 언론인으로서 1910년대 한국근대문학의 정립기에 번안?번역 및 희곡의 창작을 통하여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는 기꾸찌 유우호오(菊池幽芳)의「오노가쯔미(己」が罪를)」의 번안한「쌍옥루」, 토쿠토미 로까(德富盧花)의「호도도기스(不如歸)」를 번역한「불여귀」, 오자끼 고오요오(尾崎紅葉)의「곤지끼야샤(金色夜叉)」를 번안한「장한몽(長恨夢)」을 발표하여 한계에 봉착한 신소설의 시대를 넘어서면서‘근대소설(nove[…]
조지훈 조지훈
조지훈(1920?1968)은 경북 영양 출생으로 엄격한 가풍 속에서 한학을 배웠다. 그는 16세인 1936년 부친을 따라 조선어학회에 드나들면서 민족문화에 대한 학술서적을 탐독하였다. 일 년 후인 1939년에는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문장〉지에 「고풍의상」, 「승무」 1940년에는 「봉황수」로 등단하였다.   당시 일제에 의해 민족문화가 말살되던 시기에 조지훈은 우리말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학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의 초기 시들이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재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
조찬한
  성무경(문학박사) 조찬한(趙纘韓, 1572∼1631)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자는 선술(善述)이며 호는 현주(玄洲)이다. 성균관학유에 제수되고 이어서 전적, 형조·호조의 좌랑, 사간원정언, 영암과 영천(榮川)의 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현주집(玄洲集)』이 있다.《문장》
조태일 조태일
이명찬(문학박사)   호는 죽형(竹兄). 1941년 9월 30일, 전라남도 곡성의 동리산 태안사에서 대처승 조봉호와 어머니 신경임 사이에서 7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1947년 동계초등학교에 입학했으나 1년 뒤 여순사건을 만나 광주로 피난, 한국전쟁으로 인해 1956년에야 수창초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 광주서중을 거쳐 광주고등학교를 1962년에 졸업했으며, 그 해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기도 했다. 같은 해에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 1966년에 졸업했다. 대학교 재학 […]
조해일
소설가. 본명은 해룡(海龍). 하얼삔에서 태어나 해방후 서울로 이주했다. 경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7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매일 죽는 사람」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조해일 소설의 특징은 일상적 삶으로부터 일탈한, 60-70년대 도시 변두리의 궁색한 하층민들의 삶을 반어적으로 형성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으며, 사회에 만연한 유형, 무형의 폭력에 대한 작가의 관심에서도 찾을 수 있다. 그는 보이지 않지만 크고 나쁜 권력에 대해 온 시민이 궐기해야 한다는[…]
glala95@hanmail.net 조해진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4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가 있다.
sandy5020@naver.com 조향미
1970년 경남 합천 가야산 자락에서 태어났으며, 경북대 생화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동시 「장독 뚜껑 우물」 외 6편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novelism@hanmail.net 조헌용
1973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군산에서 성장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한 소고」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파도는 잠들지 않는다』(2003)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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