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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969년 전남 담양 출생. 숭실대 행정학과 졸업. 국민대 종합예술대학원 졸업. 국민대 예술대 교직원으로 근무.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종이냅킨에 대한 우아한 철학」이 당선되어 등단.
조현열
1960년 경북 고령 출생. 경북대 의과대학 졸업. 조현열 신경외과 의원 원장. 200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열매는 어디 갔을까?」가 당선되어 등단.
조형래 조형래
1977년 서울 출생.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 주요평론으로 「주체의 시차, 소설의 형식」, 「무상의 반복」 등이 있다.
hem0302@hanmail.net 조혜은
atua312@hanmail.net 조혜정
1963년 충남 당진 출생.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2007년 〈시와반시〉에 「외계손증후군」 외 4편으로 신인상을 수상. 2008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시 「나무는 나뭇잎 속으로 걸어들어가고」가 당선.
soopyung@netian.com 조호상
1963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1989년 〈사상문예운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듬해에는 제3회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로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1993)가 있으며, 어린이책도 다수 발간했다.
조효원 조효원
1981년 경남 진주 출생. 부산에서 자람. 성균관대 독문과 석사과정 재학 중.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 2008년 〈문학동네〉 신인상 평론 부문에 「문학의 시작, 링반데룽의 끝-김연수 소설과 함께 시작하기」로 당선.
조희양
1965년 경남 밀양 출생. 한국방송대 울산지역 글쓰기 강의와 독서논술지도 활동. 200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움직이는 꽃밭」으로 당선.
종정순 종정순
인천 강화 출생. 2016년 《시인동네》에 「뱀의 가족사」 외 1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 시집으로 『뱀의 가족사』가 있음.
좌백 좌백
본명은 장재훈. 무협 작가로 활동해왔다. 1965년생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과 만화 시나리오를 쓰며 아동, 청소년 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필명인 좌백(左柏)은 왼쪽으로 기울어진 잣나무라는 뜻으로 바른(오른쪽)쪽에 반하여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사이버문학광장 청소년문학관 〈글틴〉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도오』로 데뷔하였으며 지은 책으로는 『야광충』, 『생사박』, 『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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