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주세붕
 성무경(문학박사)   주세붕(周世鵬, 1495? 1554)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경유(景遊)이며 호는 신재(愼齋)·손옹(巽翁)·남고(南皐)이다. 풍기군수(豊基郡守)로 재직시 백운동(白雲洞:順興)에 안향(安珦)의 사당 회헌사(晦軒祠)를 세우고, 사림자제들의 교육기관으로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紹修書院)을 세워 서원의 시초를 이루었다.   「도동곡(道東曲)」「육현가(六賢歌)」「엄연곡(儼然曲)」「태평곡(太平曲)」등 장가(長歌)와 「군자가(君子歌)」등 단가 […]
주아름
1979년 전남 여수 출생.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보석상자」가 당선되어 등단.
joopoem@hanmail.net 주영국
1964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방송대 국문학과와 공주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시와 정신〉 봄호로 작품 활동 시작했다.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제19회 오월문학상을 수상했다.
yhjoo1@naver.com 주영헌
1973년 충북 보은 출생. 명지대학교 영어영문과 전자공학과 졸업. 현재 명지대학교 근무. 2009년 〈시인시각〉에 「졸음, 夏葉, 음표 」로 데뷔.
주요섭 주요섭
차혜영(문학박사)   주요섭은 1921년 <매일신보>에「깨어진 항아리」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이래 1972년「마음의 상채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반세기 동안 꾸준한 활동을 보인 작가이다. 그는 김동인과 함께 <창조>의 동인이자 근대시「불놀이」의 저자로 알려진 시인 주요한의 동생으로 알려져있을 뿐, 뚜렷한 문학사적 평가를 받고 있지는 못한 편이다. 그러나 목사인 아버지와 근대문학을 일찍 접한 형 주요한의 영향 속에서 일본과 중국에서 유학하고, 중국의 보인대학에서 영문과 교[…]
주요한 주요한
박수연(문학박사)   “19세기도 다 저물어 가던 1900년 음력 10월 14일생이니 나는 19세기 구경도 잠깐 했고, 20세기는 1막 1장에서부터 지켜 본 셈”이라고 스스로가 기억하듯, 주요한은 1900년 평안북도 평양에서 출생하여 우리 근대사의 격변기를 체험한 작가이다. 1920년대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평가받는 주요한은 목사인 아버지가 조선인 선교 목사로 동경에 부임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   주요한은 일본 유학생활에서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주원규 주원규
제2회 광주일보 문학상, 제14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발표를 시작했다. 발표작으로 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무력소년 생존기』, 『망루』, 평론집으로 『성역과 바벨』, 『민중도 때론 악할 수 있다』 등이 있다.
nanicpriest@hanmail.net 주원익
1980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07년 〈문학동네〉 신인상 시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주의식
 조규익(문학박사) 주의식(朱義植, 생몰년 미상)은 조선 숙종?영조 때의 시조작가이다. 자는 도원(道源)이며 호는 남곡(南谷)이다. 숙종 때 무과에 급제하여 칠원현감을 지냈다. 김천택(金天澤)은 그에 대하여 『청구영언(『靑丘永言)』에서 “시조에서 쓴 말을 보고 그 작자를 생각하건대 그는 반드시 비연화중인(非烟火中人)일 것이며, 시조에만 능할 뿐 아니라, 몸을 공검하게 하였고 처심을 맑게 하여 군자의 풍도가 있었다.”고 말하였다. 시조작품 14수가 전한다. 《문장》
주정훈 주정훈
1975년 서울 출생.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열 두 대신에 불리러 갈 제」가 당선.
1 2 3 4 5 22 23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