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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애 양근애
연극평론가, 희곡 연구자. 서울대 국문과 박사수료(현대희곡 전공), 《한국희곡》, 《오늘의서울연극》 등 연극평론 기고
gkwlan@hanmail.net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으로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과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가 있음.
gkwlan@hanmail.net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으로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과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가 있음.
gkwlan@hanmail.net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으로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과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가 있음.
오병량 오병량
1981년 서울 출생. 2013년 《문학사상》으로 등단.
azino@naver.com 민구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sognlemon@hanmail.net 염승숙
1982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동국대 문창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채플린, 채플린』(2008)이 있다.
sognlemon@hanmail.net 염승숙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현대문학》에 「뱀꼬리왕쥐」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채플린, 채플린』이 있다.
성윤석 성윤석
1990년 한국문학 신인상. 1996년 시집 『극장이 너무 많은 우리동네』 2007년 시집 『공중묘지』 2014년 시집 『멍게』
김유섭 김유섭
경남 남해 출생. 2011년 《서정시학》 겨울호 신인상 등단. 2013년 제14회 시흥문학상(우수상). 201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지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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