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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strak3@hanmail.net 이영주
1974년에 태어나, 2000년 《문학동네》 문예공모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가 있다.
isall@naver.com 김이강
2006년 겨울 《시와세계》 등단. 시집으로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음.
isall@naver.com 김이강
2006년 겨울 《시와세계》 등단. 시집으로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음.
isall@naver.com 김이강
2006년 겨울 《시와세계》 등단. 시집으로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음.
rolely@naver.com 이종산
1988년생. 중장편 『코끼리의 안녕』(문학동네 대학소설상, 2012년 출간).
yaangaa@hanmail.net 박금산
197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1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생일선물』, 『바디페인팅』, 『그녀는 나의 발가락을 보았을까』, 장편소설 『아일랜드 식탁』, 『존재인 척 아닌 척』 등이 있다.
yaangaa@hanmail.net 박금산
197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1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생일선물』, 『바디페인팅』, 『그녀는 나의 발가락을 보았을까』, 장편소설 『아일랜드 식탁』, 『존재인 척 아닌 척』 등이 있다.
고성만 고성만
1998년 《동서문학》 등단. 시집으로 『올해 처음 본 나비』, 『슬픔을 사육하다』,『햇살 바이러스』가 있음.
고성만 고성만
1998년 《동서문학》 등단. 시집으로 『올해 처음 본 나비』, 『슬픔을 사육하다』,『햇살 바이러스』가 있음.
humidtext@gmail.com 김재훈
1979년 출생. 2010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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