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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gawon@hanmail.net 노가원
1955년 경남 함양 출생. 서울산업대와 고려대 대학원 졸업. 1987년 월간 〈문학정신〉에 중편소설 「욕계의 늪」을 발표하며 등단. 장편소설 『태양인 이제마』(전3권, 2002), 『마하제바』(2001), 『천국의 시간』(전3권, 1997), 『풀잎은 바람에 눕지 않는다』(전7권, 1995), 『사상의학』(전5권, 1994), 『붉은 까마귀』(전5권, 1989), 『임진강』(1989), 『아리랑』(1988) 외 다수.
inkafka@yahoo.co.kr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누나의 까만 십자가」가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1992년 「오목렌즈」가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지하철을 탄 천사』(1990), 『2020년의 동창회』(1992), 『떡복이 동네 이야기』(1992), 『서울 보리밥』(1993), 『바둑이만 아는 납작코의 비밀』(1993),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1993), 『으악, 내 얼굴을 돌려주세요』(1994), 『온돌왕자[…]
nomelan@hanmail.net 노명순
1946년 전북 익산 출생. 〈월간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으로 『살아 있는 것은 모두 따뜻하다』, 『서천』, 『눈부신 봄날』 등이 있음.
노명지
서울 출생. 가정주부. 2007년 중앙신인상에 시 「물방울을 만드는 사람」이 가작으로 당선.
노순자
서울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4년 〈여성동아〉 장편공모에 『타인의 목소리』로 당선.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창작집 『몽유병동』(1983), 『산울음』(1989), 『진혼미사』(1992), 장편소설 『타인의 목소리』(1974), 『누이여 천국에서 만나자』(1991), 『백록담연가』(2000), 『초록빛 아침』(2004), 『마음의 물결』(2005), 실명소설집 『그대는 사랑으로 나는 바람으로』(1996), 『아름다운 사람아』(2000) 등을 펴냈다. 1990년 한국소[…]
노영임
1963년 충북 진천 출생. 충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현재 서경중학교 교사.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젖 물리는 여자」로 데뷔. 2007년 신춘문예 당선시집에 「서울에 온 견우노인」 발표.
jiyeon1202@naver.com 노지연
1991년 출생. 고양예술고 문창과 재학 중. 추계예대 고교생 백일장 장원. 명지대 고교생 백일장 차상. 전북대 고교생 백일장 차상. 대전대 지산문학상 고교생 백일장 차상. 한국작가회의 주최 고교생 백일장 차하 등.   홈페이지 : http://moderntime.egloos.com 
노창선
1954년 충북 청원 출생. 충북대 대학원 졸업.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 등단. 현재 충주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 시집 『난꽃 진 자리』(1994),  『섬』(2004),  『오월의 숲에 와서』(2005)와 시 해설집 『푸른 기차를 타고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2008) 등이 있음
roh-cj@hanmail.net 노창재
경남 창녕 출생. 부산대 행정학과 졸업. 계간 〈주변인과 시〉로 작품 활동 시작. 계간 〈주변인과 시〉 편집주간 역임. 〈주변인과 시〉 시학회 회장.
노천명 노천명
박수연(문학박사)   1911년 9월 황해도에서 태어난 노천명의 본명은 노기선이다. 어릴 적부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문학적 소양을 지녔으며, 남동생을 보기 위해 하이칼라와 남장 차림을 해야 했던 이유로 울거나 결석을 하는 경우도 자주 있었다 한다. 6세 때 홍역이 심하여 죽는 줄 알았다가 살아나자 하늘이 주신 명이라 하여 ‘천명(天命)’으로 개명하였다. 병약함, 수줍음, 그리고 ‘혼자’, 괴팍한 성격 등이 노천명의 어린 시절을 채운 단어들이다. 이후 서울로 이사해 진명보통학교와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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