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문영숙 문영숙
1953년 충남 서산 출생. 1999년 〈시대문학〉에 시「거미」외 9편, 2000년 〈월간문학〉에 수필 「바람의 얼굴」, 2003년 〈한국아동문학연구〉에 동화 「나야 나, 보리」로 각각 등단. 2004년 중편동화 「엄마의 날개」로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2004년 「어느 며느리의 치매 7년 간병기」로 제40회 신동아 논픽션 당선. 2005년 장편 역사동화 「무덤속의 그림」으로 제6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수상.   수필집으로『5매 수필의 멋과 맛』, 『짧은 글, 긴 여운』, 『치매 마[…]
insu3987@hanmail.net 문인수
1945년 경북 성주 출생했고, 1985년 〈심상〉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제14회 대구문학상, 2000년 제11회 김달진문학상, 2003년 제3회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7년에는 제10회 한국가톨릭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집으로『뿔』(1992), 『동강의 높은 새』(2000), 『홰치는 산』(2004), 『쉬!』(2006),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2006), 『배꼽』(2008)이 있음.
문정
전북 진안 출생.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전주 우석고 교사.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 「하모니카 부는 오빠」로 당선.
문정영 문정영
1997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낯선 금요일』,『잉크』등이 있다. 계간 《시산맥》 발행인.
poetmoons@yahoo.oc.kr 문정희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 등단. 시집 『오라, 거짓 사랑아>『나는 문이다>『다산의 처녀>『카르마의 바다>외 시선집 등 저서 다수.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스웨덴 〈시카다〉상 등 수상. 현재 동국대 석좌교수.
문지효
대학을 졸업하고 방송 구성작가와 잡지기자로 일했다. 저서로 『뉴스룸과 주말연속극』(2003), 『실연 세탁소』(2006)가 있다.
anch012@naver.com 문진영
1987년생.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재학 중. 2009년 『담배 한 개비의 시간』으로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
mcg56@hanmail.net 문창갑
1956년 서울 출생. 1977년 〈시림(詩林)〉 동인으로 문학 활동 시작. 1989년 월간 〈문학정신〉으로 등단. 시집 『빈집 하나 등에 지고』, 『깊은 밤 홀로 깨어』 등이 있음. 현재 토우문화관장.
dlkot108@naver.com 문창길
1958년 전북 김제 출생. 1984년 〈두레시〉 동인지로 작품 활동 시작. 1980년대 구로노동자문학회와 민직청 문학분과 활동. 현재 〈창작21〉 작가회 대표, 계간 〈창작21〉 발행인, 〈작가연대〉 편집주간으로 활동 중. 시집 『철길이 희망하는 것은』이 있음.
문충성 문충성
1938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어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 〈문학과지성〉을 통해 시단에 나왔다. 제주신문 문화부장, 편집부국장,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제주대 인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제주 바다』(1978), 『수평선을 바라보며』(1979), 『자청비』(1980), 『섬에서 부른 마지막 노래』(1981), 『내 손금에서 자라나는 무지개』(1986), 『떠나도 떠날 곳 없는 시대에』(1988), 『방아깨비의 꿈』(199[…]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