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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철 안주철
1975년 강원도 원주 출생. 2002년 《창작과비평》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여 등단. 시집 『다음 생에 할 일들』이 있음. 현재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 재학 중.
transpoet@yahoo.co.kr 안찬수
시인. 1964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시집으로 『아름다운 지옥』(1996), 『한 그루 나무의 시』(1998)를 펴냈다. 현재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 사무처장으로 활동 중이다.
안축
 조규익(문학박사) 안축(安軸 : 1287(충렬왕 13)?1348(충목왕 4))의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자는 당지(當之), 호는 근재(謹齋)라고 하였다.  할아버지는 호장 희서(希償), 아버지는 석(碩)이며, 어머니는 검교 군기감 안성기(安成器)의 딸이다. 고려 말 고향 순흥의 죽계(竹溪 : 지금의 豊基)에서 세력기반을 가지고 중앙에 진출한 신흥유학자층의 한 사람으로, 탁월한 재질로 학문에 힘써서 글을 잘하였다.   우리 나라의 과거 뿐만 아니라 1324년(충숙왕[…]
안학수 안학수
195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동시집 『박하사탕 한 봉지』(1997), 『낙지네 개흙 잔치』(2004)를 펴냈다. 현재 충남 보령에서 동시를 쓰고 있다.
aphrodite69@hanmail.net 안현미
2001년 《문학동네》로 등단. 2006년 시집 『곰곰』(랜덤하우스중앙) · 2009년 시집 『이별의 재구성』(창비). 2010년 신동엽창작상 수상
hyohee58@hanmail.net 안효희
부산에서 태어나, 1999년 계간 〈시와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꽃잎 같은 새벽 네 시』(2005)가 있다.
yanggok1959@hanmail.net 양곡
1959년 경남 산청 출생. 1988년 경상대 사화학과 졸업. 2002년 〈문예운동〉 봄호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어떤 인연』(2006), 『길을 가다가 휴대전화를 받다』(2009)가 있음. 2009년 경남문화예술진흥기금 개인 창작 부문 수혜.
양귀자 양귀자
신두원(국문학박사)   1955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여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 「이미 닫힌 문」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1985년 주로 일상적 현실 속에서 갈등하는 소시민들의 생활을 그린 작품들을 모아 첫 창작집 『귀머거리새』를 발간했으며, 1986년부터 「멀고 아름다운 동네」, 「원미동 시인」, 「한 마리의 나그네 쥐」,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찻집 여자」 등으로 이루어진 「원미동 사람들」 연작[…]
ymoonku@hanmail.net 양문규
1960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청주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9년 〈한국문학〉에 「꽃들에 대하여」 외 1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총무국장, 열림원 기획위원, 실천문학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벙어리 연가』(1991), 『영국사에는 범종이 없다』(2002), 『집으로 가는 길』(2005) 등이 있고 연구서로 『한국 근대소설과 현실 인식의 역사』(2002), 『백석 시의 창작방법 연구』(20[…]
양사언
 조규익(문학박사)    양사언(楊士彦, 1517(중종 12)?1584(선조 17). 조선 중기의 문인ㆍ서예가이다.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응빙(應聘), 호는 봉래(蓬萊)이다. 문집으로 『봉래집 蓬萊集』이 있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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