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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선
1972년 전남 진도 출생.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 졸업.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아칸소스테가」가 당선되어 등단.
채호기 채호기
1957년 대구에서 출생했다. 대전대 국문과를 졸업했고, 1988년 〈창작과 비평〉 여름호로 데뷔했다. 시집으로 『지독한 사랑』(1999), 『슬픈 게이』(1994), 『밤의 공중전화』(1997), 『수련』(2002), 『손가락이 뜨겁다』(2009) 등이 있다. 2007년 제8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예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채희문
소설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에 중편 「철탑」을 발표하고, 다음 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병원」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으로 『철탑』(1988), 『흑치』(1992), 『철탑, 파업, 친구는 멀리 갔어도』(채희문, 안재성, 정도상 묶음집,1996) 등이 있다.
채희윤 채희윤
소설가. 국민대 영문과 졸업, 목포대 대학원 국문과 및 서강대 국문과 대학원 졸업했으며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어머니의 저녁」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2004년부터 광주전남문학작가회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면서 2005년에는 프랑스어로 ‘느끼다’라는 뜻을 제호로 삼은 청소년 문예지 〈상띠르〉의 창간호를 발행했다.
evilkwahn@gmail.com 천명관
1964년 경기 용인에서 태어났다. 영화 〈총잡이〉, 〈북경반점〉 등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단편 「프랭크와 나」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4년 장편소설 『고래』로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고래』(2004),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2007)가 있다.
천상병 천상병
김윤태(문학박사)   시인. 일본 효고(兵庫)현 히메지(姬路)시 출생. 부 천두용(千斗用)과 모 김일선(金一善) 사이의 2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중학교 2학년 재학 중 해방을 맞아 귀국하여 경남 마산에 정착하였다. 1946년 마산중학교 3학년에 편입하였으며, 1951년 전시 하에서 부산에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에 입학하였으나, 1954년 대학 4학년으로 중퇴하였다.   1949년 마산중학교 5학년 때 당시 국어교사였던 시인 김춘수의 주선으로 시 「공상」과 「피리」를 〈죽[…]
zzim1000@hanmail.net 천서봉
1971년 서울 출생. 국민대 건축학과 졸업. 〈온시〉 동인. 2005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그리운 습격」 외 4편으로 당선.
suho621@dreamwiz.com 천수호
경북 경산 출생.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단. 2009년 민음사 『아주 붉은 현기증』, 2014년 문학동네 『우울은 허밍』. 현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강사.
천승세 천승세
구자황(문학박사)   호는 하동(河童). 1939년 전남 목포시 용당동에서 출생했으며, 1961년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신태양〉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 등을 역임했으며, 1986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에 피선되었다. 1994년에는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고문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점례와 소」가 입선되고, 이어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물꼬」가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천양희 천양희
1942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왔고, 시집으로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1983), 『사람 그리운 도시』(1988), 『하루치의 희망』(1992), 『마음의 수수밭』(1994), 『독신녀에게』(1997),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1998), 『오래된 골목』(1998), 『너무 많은 입』(2005) 등이 있으며, 짧은 소설 『하얀 달의 여신』(1999), 산문집 『직소포에 들다』(2004), 『그래도 사랑이다』(200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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