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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palm@paran.com 한강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문학과사회》에 시가,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장편소설 『검은 사슴』, 연작소설 『채식주의자』 등 다수가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경용 한경용
1956년 제주도 김녕리에서 태어나다, 초등학교 1학년 말 부산 영도초등학교로 전학오다   인하대학교 경상대학 무역학과 졸업(1983)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문화관광과 석사 졸업(2003)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전문가 과정 수료 (2010)   2009년 시집 『잠시 앉은 오후』 상재 후 2010년 《시에》신인상, 《현대시》로 작품 활동 2014년 시집 『빈센트를 위한 만찬』
한길수
로스앤젤레스 시립대학 행정학과 휴학. 2001년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가작당선. 2002년 광야 신인문학상 소설 부문 당선. 2004년 현대인 봄호 평론 부문 추천. 현재 미주한국문인협회 사무국장. 경희사이버대학 미디어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5년 <시와 시학>에 「낙타는 사막을 벗지 않는다」 외 4편 당선.
한동진
1972년생. 동생 한상진과 함께 공동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소설집 『경성탐정록』(2009)은 2006년 미스터리 동호회 〈하우 미스터리〉에 단편 「운수좋은 날」로 처음 발표된 이후 문예지 〈파우스트〉를 통해 꾸준히 연재·발표된 시리즈 작품들과 미발표된 작품들을 모아 발간됐다.
한명순
1952년 인천에서 태어나, 1990년 아동문예 동시로 등단하였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하얀 곰 인형』『콜록콜록 내 마음은 지금 0℃』 『좋아하고 있나 봐』 『만약 내일이 없다면 얼마나 신날까』 『아궁이 너처럼』 『파도 타는 자전거』가 있으며 해강 아동문학상, 대교 눈높이 아동문학상, 한국 아동문학상, 소월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 문인협회, 한국 아동문학인협회에서 활동 중임.
한문수
1960년 경기도 수원 출생. 고려대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2009년 계간 〈시에〉 가을 신인상 시부문 당선. 같은 해 제4회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 시부문,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 신인상, 〈서정문학〉 제7회 신인문학상 공모 신인상 등 당선.
한미경 한미경
1964년 출생. 연세대 간호대학 보건학 석사 졸업. 대학강사. 어린이책작가교실 수료. 200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꽃관」이 당선되어 등단.
한미숙 한미숙
1973년 충북 괴산에서 출생했고, 2003년 〈시와세계〉 여름호로 등단했다.
gksaltnr10@hanmail.net 한미숙
1961년 대전 출생. 시인. 필명 한해미. 2010년 《시와사상》에 「모래사막을 건너다」 외 4편의 시로 등단.
한민주
1973년 경기도 화성 출생. 서강대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서강대, 건양대 강사로 출강. 2007년 〈문학사상〉 상반기 신인문학상에 평론 「진실을 탐구하는 유령학 : '검은어둠' 속 '죽지 않는 인간들'을 상상해 보다 – 김연수론」이 당선되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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