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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ani@hanmail.net 김근
1973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이월」 외 네 편의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뱀소년의 외출』, 『구름극장에서 만나요』가 있다.
whdydtnr71@naver.com 조용숙
1971년 충남 부여 출생. 2006년 《시로여는세상》으로 등단. 한신대 문학석사.시집 『모서리를 접다』
박상미 박상미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외래교수·문화평론가. 독립영화를 만들고 있다(「로만틱 슈트라쎄, 바람 부는 날」, 「포르노 시나리오」, 「나쁜 년 착한 엄마」, 「베이비박스의 문이 열리면」 외 3편 연출). 한양대학교에서 대중문화 박사수료
azalea@hanwha.co.kr 양해기
200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 『4차원에 대해 생각한다』, 『내가 내 몸의 주인이 아니었을 때』. 201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p-rorxh@hanmail.net 표성배
1966년 경남 의령 출생. 1995년 제6회 마창노련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아침 햇살이 그립다』, 『저 겨울산 너머에는』, 『개나리 꽃눈』, 『공장은 안녕하다』, 『기찬 날』, 『기계라도 따뜻하게』 등. 201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p-rorxh@hanmail.net 표성배
1966년 경남 의령 출생. 1995년 제6회 마창노련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아침 햇살이 그립다』, 『저 겨울산 너머에는』, 『개나리 꽃눈』, 『공장은 안녕하다』, 『기찬 날』, 『기계라도 따뜻하게』 등. 201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최진영 최진영
1981년 생. 2006년 《실천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소설집 『팽이』가 있다.
metaphor81@naver.com 최진영
1981년 생. 2006년 《실천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소설집 『팽이』가 있다.
성윤석 성윤석
1990년 《한국문학》 신인상 등단. 시집 『극장이 너무 많은 우리 동네』, 『공중묘지』, 『멍게』가 있음.
reportkr@naver.com 안명옥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한양대학원 문화콘텐츠석사 수학. 2002년 《시와시학》 신춘문예 시 등단. 『소서노』(서사시집), 『칼』(시집). 『나, 진성은 신라의 왕이다』(장편 서사시집), 『금방울전』(고전동화), 『강감찬과 납작코 오빛나』(창작동화). 성균문학상, 바움문학상 작품상, 만해 님 시인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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