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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hand3@hanmail.net 박숙희
1959년 부산 출생.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날개가 아니다」가 당선되어 등단. 장편소설 『쾌활한 광기』, 『키스를 찾아서』, 『이기적인 유전자』, 『사르트르는 세 명의 여자가 필요했다』 등을 출간.
나석중 나석중
1938년 11월 21일 전북 김제 출생. 2004년 〈신문예〉 9·10월호에 「폐광」, 「마네킹」, 「등고선」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숨소리』, 『나는 그대를 쓰네』, 『촉감』이 있음.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김제문인협회 회원. 〈빈터〉 명예동인으로 활동 중임.
동길산 동길산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무크지 〈지평〉에 「바닥1」 등 10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을축년詩抄』, 『바닥은 늘 비어 있다』, 『줄기보다 긴 뿌리가 꽃을 피우다』, 『무화과 한 그루』, 『뻐꾸기 트럭』과 산문집 『길에게 묻다』를 펴냈다.
munhak3@yahoo.co.kr 안익수
1954년 충남 연기 출생. 연세대 대학원 수료. 1971년 〈독서신문〉에 시 「까치소리」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옴.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 『바람은 갈대를 꺾지 않는다』(2001)가 있음.
k9350m@hanmail.net 구이람
충남 논산 출생. 숙명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빌레펠트대학교 박사과정 수학. 1999년 〈시문학〉으로 등단, 2009년 〈시와시학〉으로 재등단. 현재 숙명여대 국어국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 시집으로 『그 여자 몇 가마의 쌀 씻어 밥을 지어 왔을까』가 있음.
https://blog.naver.com/abcde10 배재형
1973년 서울 출생. 단대부고, 동국대 졸업. 2006년 〈월간문학〉 동시부문 등단. 2007년 〈유심〉 시부문 등단. 현재 한국야쿠르트 홍보팀 과장.
임세화
1984년 대전 출생. 2007년 「모래늪의 기억」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
jst0104@hanmail.net 정성태
1963년 전남 무안 출생. 1991년에 시 「상실과 반전」 외 2편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문학사료발굴위원회 위원, 한국작가회의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등으로 활동. 시집 『이쯤에서 내 사랑도 깊게 울어야 한다』, 『저기 우는 것은 낙엽이 아니다』, 『나이 마흔 넘은 진짜 총각이 쓴 연애시』 등
김민효 김민효
1959년 전북 남원 출생. 서울예술대학 졸업. 2003년 〈작가세계〉에 「그림자가 살았던 집」으로 등단. 소설집으로 『검은수족관』이 있음
https://blog.naver.com/chaijen_9207.do 채정은
1962년 전남 진도 출생. 1984년 한국문협 진도지부에서 발행하는 〈진도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활동. 그 후 동인지 〈제3의 시〉를 만들어 활동. 시집으로 『아름다운 안나를 위해 흐르는 눈물』(1996), 『파랑초』(2003)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