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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 박두진
혜산(兮山) 박두진은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였다. 그가 유년 시절을 보낸 ‘고장치기’라는 마을은 넓은 들판 한가운데 스물 남짓한 오막집이 엎드려 이는 쓸쓸하고 가난한 마을이었다. 그 마을에서 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혜산의 집 형제 정도였다. 그의 집도 농가는 아니었지만 댓 마지기 남의 땅을 소작하며 가난한 생활을 했다. 일요일이나 방학 때면 지게를 얻어 지고 나무를 하러 산으로 갔다. 새소리 물소리를 따라 혼자 산골짜기로 들어가면서, 그는 소박한 자연에 대한 강렬한 애착과 신비한 교감을 얻었으며 고[…]
박라연 박라연
1951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수원대 대학원을 거쳐 원광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단에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1991), 『생밤 까주는 사람』(1993), 『너에게 세들어 사는 동안』(1996), 『공중 속의 내 정원』(2000), 『우주 돌아가셨다』(2006), 『빛의 사서함』(2009) 등이 있고, 제3회 윤동주상(2008) 문학 […]
laeyea@hanmail.net 박래여
1957년 경남 산청 출생. 1997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풀등에 걸린 염주」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 2005년 〈현대시문학〉으로 시 등단. 2006년 제8회 여수해양문학상 소설부문 대상 수상. 현재 한국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 전국농어촌여성문학회, 의령문학회 등 회원으로 활동 중. 산문집으로 『푸름살이』(2007) 출간.   홈페이지 : http://www.chagulsan.net
박만진 박만진
충남 사산 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창과를 수료했다. 1987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물에 빠진 섬』(1992), 『내겐 늘 바다가 부족하네』(1998), 『접목을 생각하며』(2006) 등이 있다. 충남문학상, 충남도문화상을 수상했고, 현재 〈진단시〉, 〈서안시〉 동인, 계간 〈시향〉 편집위원, 한국시인협회 중앙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만호
1959년 충북 제천 출생. 중앙대 교육대학원 졸업.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청진기」로 데뷔.
aremal@hanmail.net 박명호
1955년 경북 청송 출생. 199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봄눈」 당선. 소설로 『또야, 안뇨옹』(1991), 『촌놈과 상놈』(2003), 『가롯의 창세기』(2004), 『우리 집에 왜 왔니』(2008) 등이 있음. 2005년 부산작가상 수상.
박목월 박목월
박목월은 1916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세 살까지 살다가 경주로 이사를 했다, 5학년 때 마을에 개척교회가 생겼는데 그 이듬해에 세례를 받게 된다. 1930년에 대구 계성고등학교에 입학면서 문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1933년 《어린이》에 동시 「통딱딱 통딱딱」을 발표하였고, 《신가정》 6월호에 동시 「제비맞이」를 발표하였다. 1935년에 계성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동부금융조합에 입사하는데 이때부터 김동리 등과 교유하게 된다. 이때 『문장』을 통해 등단하게 된다. 박목월은 1940년에 […]
poetpark@lycos.co.kr 박몽구
1956년 광주 출생으로 전남대 영문과와 한양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7년 월간 〈대화〉지를 통해 등단했고, 〈5월시〉 동인으로 활동 중. 시집으로 『개리 카를 들으며』(2001), 『자끄린느 뒤프레와 함께』(2004), 『마음의 귀』(2006), 『봉긋하게 부푼 빵』(2008) 등과 『모더니즘과 비판의 시학』(2004), 『문화 변동기 한국 현대시와 출판』(2005), 『한국 현대시와 욕망의 시학』(2006) 등 연구서를 펴냄.
박미산
1954년 인천 출생. 한국방송통신대 국문학과 졸업. 고려대 국문학과 박사 수료. 방송대 강사. 2006년 〈유심〉 시부문 신인상 수상.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너와집」으로 당선. 시집으로 『루낭의 지도』가 있음.
taeguwriter@hanmail.net 박미영
대구 출생. 1995년에 등단했으며, 시집 『비열한 거리』 가 있다. 현재 계간 〈낯선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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