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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호
부산 출생. 1996년 〈자유문학〉 신인상 시부문 수상. 2000년 〈문학사상〉에 「마을버스 8번」 외 3편으로 신인상 시부문 수상. 〈문학사상〉을 비롯한 다수 문예지에 작품 발표.
양선규
소설가. 경북대 국어교육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세계의 문학〉에 소설 「고비」를 발표하면 문단에 등단. 육군사관학교 국어과 및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83년 「편지」, 「외출」로 제7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조성기, 현길언, 윤정모 등과 함께 〈소설 80년대그룹〉 동인이며,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선규의 작품들은 분단을 축으로 해서 두 개의 날개를 펼친다. 하나는 역사의 허위와 진실에 관[…]
parangse30@hanmail.net 양선희
1960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7년 계간 〈문학과비평〉에 「일기를 구기다」 외 9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일기를 구기다』(1991), 『그 인연에 울다』(2001)가 있음.
양수덕
본명은 양선희. 서울 출생. 중학교 국어교사 역임.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 피쉬」로 당선.
양순석
소설가. 강원대 국어교육과 졸업. 1980년에 중편소설 「오위류」로 제1회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양순석은 대표적인 과작(寡作)의 작가다. 1994년에 낸 첫 소설집 『지워지지 않을 그 연둣빛』에서 삶의 비극성에 대한 도저한 인식을 바탕으로 현실과 팽팽히 길항하는 추억의 형식을 강렬하게 보여준 바 있는 작가는 특유의 단아하고 정갈한 문장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지워지지 않을 그 연둣빛』(1994), 『푸른 진주』(2007)와 장편소설 『나무가 아름[…]
양아정
1966년 부산 출생. 2005년 〈시와 사상〉 신인상에 「마이너스 통장」 외 4편으로 데뷔.
neve@kcac.ac.kr 양애경
1956년 서울 출생. 충남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 졸업.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 웅진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1988), 『사랑의 예감』(1992),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1997), 『내가 암늑대라면』(2005)이 있다.
양연주
경기도 동두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제6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고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 저서로 『편지 속의 틀니』, 『일곱 난쟁이의 쓱쓱싹싹 비빔밥 만들기』, 『자라나는 돌』, 『포카혼타스와 인디언 탐험하기』 등이 있다.
quixote78@hanmail.net 양윤의
2006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평론 활동 시작. 2013년 평론집 『포즈와 프러포즈』(문학동네)를 출간
양인숙 양인숙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화 당선. 통일문예 민통의장상 수상. 광주/전남 아동문학인상 수상. 교육인적자원부 자녀교육수범사례 부총리상 수상.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0회 대산창작기금 수혜자. 제10회 화순문학상 수상. 현재 광주/전남 아동문학인회 이사. 광주 화정남초. 염주초 논술 지도교사. 어린이 인터넷 신문 〈송알송알〉 공동대표.   동시집으로 『웃긴다 웃겨 애기 똥풀』(2002), 『뒤뚤 뒤뚤 노란 신호등』(2008)이 있고, 동화 『담장 위의 고양이』(2004)와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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