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damsan@hanamail.net 장철문
1966년 전북 장수 출생. 연세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4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바람의 서쪽』, 『산벚나무의 저녁』, 『무릎 위의 자작나무』, 동화로 『노루삼촌』, 『흰쥐 이야기』 외 다수, 그밖에 『진리의 꽃다발 법구경』 등이 있다.
장현
  조규익(문학박사) 장현(1613??)은 조선후기 역관 집안으로 유명한 인동 장씨의 일원이다. 그는 1639년(인조 17년) 역과에 합격한 후 오랜 기간 역관으로 활동하면서, 인동 장씨가 역관 집안이 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는 병자호란 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심양에 갈 때 통역으로 수행하여 6년간 머무르기도 하였고, 귀국하여 당상관이 된 후로는 40여년 간 30여 차례 북경을 다니며 국사를 도맡아 처리했다고 한다. 珍本『靑丘永言』에 기록된 여항육인에 속하는 인물이며,『海[…]
koos1023@hanmail.net 장현숙
1967년 강원도 인제 출생. 2007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부문에 「가을산」외 4편으로 등단.    블로그 : http://blog.naver.com/poi4698
장현숙
전건우 전건우
직장인 겸 소설가. 매일 밤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등에 꾸준히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단편 「유령들」을 발표했다. 현재 장편소설을 집필 중이다.
demang815@hanmail.net 전건호
1961년 충북 영동 출생. 2006년 〈시와 정신〉으로 등단. 〈시와 정신〉 운영위원장, 〈시와 경계〉 기획위원, 미래노사발전연대 이사, 한국다문화가정지원연대 본부장으로 활동 중. 현재 한전산업 강북지점장. 공동시집 『바람이 꽃의 등을 밀다』 발간.
전경린 전경린
소설가. 경남대 독문과 졸업하였으며, 본명은 안애금이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1996년 「염소를 모는 여자」로 제9회 한국일보문학상을, 1997년 장편소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로 제2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그리고 1998년 단편 「메리고라운드 서커스 여인」으로 제3회 21세기문학상을 수상했다.   쓰는 작품마다 문학상을 수상하고 대중적인 관심을 끌어 모으는 전경린은 지방 도시의 평범한 주부 출신이다. 전경린의 문학적[…]
전광용 전광용
호는 백사(白史). 1919년 3월 1일 함경도 북청군 거산면 성천촌에서 부친 전주협과 모친 이록춘 사이의 2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29년 우신학교 4년을 마치고 양화공립보통학교로 옮겨 1931년 졸업하였으며, 1937년 북청공립농업학교를 졸업했다. 1939년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별나라 공주와 토끼」가 입선된 바 있다.   1943년 유학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지만 전시 상황으로 인해 돌아오게 되어 1945년 서울 상대의 전신인 경성경제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전기철 전기철
1954년 전남 장흥 출생. 1988년 〈심상〉 등단. 시집으로 『아인슈타인의 달팽이』(2006), 『풍경의 위독』(2004), 『나비의 침묵』(1998) 등이 있고, 연구서로 『한국 전후 문예비평 연구』(1993), 『민족문학과 비평정신』(1994), 『한국근대문학비평의 기능』(1997), 『자폐와 과잉의 문학』(2004) 등이 있다. 현재 숭의여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
dgjun@kobaco.co.kr 전동균
1962년 경주 생.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86년 《소설문학》 신인상 시 당선. 시집 『우리처럼 낯선』 『거룩한 허기』『함허동천에 서성이다』 『오래 비어있는 길』이 있다. 현재 동의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1 2 3 4 5 6 7 8 9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