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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옥
1951년 경남 김해 출생. 부산교대 및 동 대학원 졸업. 울산대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1987년 〈예술계〉 신인상 수필 당선. 제7회 가람 이병기 추모 시조 공모전 장원.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국립중앙박물관」이 당선.
한상순 한상순
195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예쁜 이름표 하나』(1999), 『갖고 싶은 비밀번호』(2004), 『뻥튀기는 속상해』(2009) 등이 있다.
한상운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했다. 『무림사계』(전6권)를 비롯해 『무림맹 연쇄 살인사건』, 『도살객잔』(전2권), 『독비객』(전3권), 『비정강호』(전4권), 『특공무림』(전8권), 『양각양』, 『무심한 듯 시크하게』 등의 무협소설을 발간했다.
한상윤 한상윤
1941년 경기 이천 출생. 숙명여대 국문과 졸업. 〈월간문학〉에 단편 「어머니의 불빛」이 당선되어 등단. 창작집으로 『고리』(1989), 『메마른 숲』(1996)이 있고, 장편으로 『소설 김대건』(2000), 『거친밥 먹고 베옷 입기』(2008)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한석호
1961년 경남 산청 출생.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 서울 중부경찰서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7년 〈문학사상〉 상반기 신인문학상에 시 「몰락하는 가을」 외 4편이 당선되어 데뷔.
한설야 한설야
차원현(문학박사)   일제 식민지 시기 KAPF(Korean Artists Proletariat Federation,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 진영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문학 평론가. 함경남도 함흥 교외의 나촌에서 출생했다. 본명은 한병도(韓秉道)이고, 필명은 만년설(萬年雪) 외 다수가 있다. 1915년 함흥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함흥 법학 전문학교에 입학하지만 동맹휴학 사건으로 퇴학당하고 베이징의 익지영문학교에서 사회과학 공부를 했다. 1921년에 일본 유학, 니혼(日本)대학[…]
han007979@yahoo.co.kr 한성희
1953년 서울 출생. 고려대 인문정보대학원 문학예술학과 졸업. 2009년 〈시평〉가을호에 「플러그」 외 4편으로 등단.
hsj0324@hanmail.net 한세정
1978년 서울 출생. 명지전문대 문창과와 홍익대 국문과를 졸업. 현재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 재학 중. 2008년 〈현대문학〉에 시 「태양의 과녁」 외 4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한수산 한수산
김영찬(문학박사)   소설가 한수산(韓水山)은 1946년 11월 13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에서 출생했다. 춘천고등학교를 거쳐 1965년 춘천교대에 입학했으나 자퇴하고, 1969년 경희대 국문과에 재입학했다. 1977년에 오늘의 작가상, 1984년에 제4회 녹원문학상, 1991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체류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비교, 1995년에 한일비교문화론 『벚꽃도 사쿠라도 봄이면 핀다』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출간하기도 했다.   196[…]
soon-0115@hanmail.net 한수영
1967년 전북 임실에서 출생했다. 2002년 단편소설 「나비」로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수상했다. 2004년 장편소설 『공허의 1/4』로 제28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 『공허의 1/4』(2004), 『그녀의 나무 핑궈리』(200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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