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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리 전아리
1986년 서울 출생. 2005년 이화여고 졸업. 현재 연세대 불문과 3학년 재학 중. 고등학교 시절 대산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청소년문학상, 정지용청소년문학상, 토지청년문학상, 계명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즐거운 장난』, 『시계탑』 등을 펴냈다. 『직녀의 일기장』으로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로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yimhunyoung@hanmail.net 임헌영
1941년 경북 의성 출생. 중앙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며 민족문제연구소장이다. 지은 책으로 『민족의 상황과 문학사상』, 『문학과 이데올로기』, 『우리 시대의 소설 읽기』 등이 있다.
이홍 이홍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안양예고 문예창작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 2007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장편소설 『걸프렌즈』가 있다.
blackhamlet@hanmail.net 이윤택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7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열린시〉 무크지 〈지평〉 동인으로 활동했다. 연희단 거리패, 밀양 연극촌, 우리극연구소 등을 통해 다양한 연극 실험을 했으며, 밀양연극촌 예술감독,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초빙교수를 지냈다. 연극제 연출상, 백상예술상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오구-죽음의 형식」, 「느낌-극락같은」, 「문제적 인간 연산」, 「파우스트」, 「어머니」, 「뇌우」 등 40여 편이 있다.   지은 책으로 『이윤택의 연기훈련』, […]
ekwine@hanmail.net 이윤기
1947년 경북 군위에서 출생하여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했다. 1977년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종교학 초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로 동인문학상을,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하얀 헬리콥터』, 『외길보기 두길보기』, 『나비 넥타이』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사랑의 종자』, 『나무가 기도하는 집』[…]
이문환 이문환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세계의문학〉 겨울호에 단편소설 「마술사」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일간지 문화부에서 기자로 근무 중이며, 소설집 『럭셔리 걸』(2003)과 장편소설 『플라스틱 아일랜드』(2007)를 발간했다.
everpoet@hanmail.net 이도윤
1957년 전남 화순 출생. 광주 사레지오고교를 거쳐 한양대를 졸업했다. 1985년 〈시인〉 제3집에 「달」 등 8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는 꽃이다』가 있다.
유영소 유영소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대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MBC 창작동화대상에 「용서해 주는 의자」, 아동문예문학상에 「우리 할머니 아기별」이 당선되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새가 들려주는 동화』, 『집을 나가 버릴 테야』, 『빗자루를 타고 온 때때』, 『당근꽃 엄마』, 『할머니랑 달강달강』 등이 있다.
spring610@hanmail.net 유시춘
1950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3년 〈세대〉지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건조지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우산 셋이 나란히』, 『안개 너머 청진항』, 장편소설 『찬란한 이별』 등이 있다.
cheche2003@hanmail.net 이산하
1960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이륭’이라는 필명으로 〈시운동〉에 연작시 「존재의 놀이」 등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1987년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한라산』 필화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절필, 11년 만인 1998년 〈문학동네〉에 「날지 않고 울지 않는 새처럼」 외 4편을 발표하면서 다시 문단에 복귀했다. 시집 『천둥같은 그리움으로』, 산사기행집 『적멸보궁 가는 길』, 자전적 성장소설 『양철북』을 냈으며 체 게바라 시집 『먼 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