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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도서관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산행기」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으며, 「어둠아 바람아」로 제4회 민족문학상을 수상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근무했으며, 〈창작〉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어둠아 바람아』(1999), 『흰 소가 강을 건널 때』(2004), 『유실물 센터』(2005), 『열일곱 살 매미』(2005), 『내 생애 첫 휴가』(2009) 등이 있다.
김곰치 김곰치
1970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1년 단편 「토큰 한 개의 세상」으로 서울대 대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푸른 제설차의 꿈」이 당선돼 등단했다. 1997년 〈시와 사상〉에 평론 「민중시를 위한 밤」을 발표하기도 했다. 부산에 거주하며 〈시 21〉 동인 활동 중이다. 저서로 소설 『엄마와 함께 칼국수를』(1999), 『빛』(2009)과 산문집 『발바닥 내 발바닥』(2005)이 있다.
김다은 김다은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 및 불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생애 처음 쓴 소설인 「당신을 닮은 나라」로 1996년 제3회 국민일보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현재 추계예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 창작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소설 『이상한 연애편지』, 『러브버그』, 『사인사색』, 『위험한 상상』, 『푸른 노트 속의 여자』와 산문집 『껍질 벗긴 소』, 문화칼럼집 『발칙한 신조어와 문화 현상』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작가들의 연애편지』, 『작[…]
김양호 김양호
1953년 목포 출생. 단국대 특수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 197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점박이 갈매기」가 당선되어 등단. 1985년 문화방송 주최 전쟁문학상 공모에 장편소설 「일부변경선」으로 수상. 현재 숭의여대 미디어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작품집으로 『북극성으로 가는 문』(1996), 『베트남, 베트남』(2005), 『호랑이 눈썹』(2009)이 있고, 장편소설 『까마귀의 섬』(2002), 『사랑이여 영원히』(2000), 『내 어릴 때 꿈은 거지였다』[…]
김석중
전남 장흥 출생. 1981년 장편소설 「바람」으로 삼성문예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1996년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 작가로 선정되었고, 1999년 전남문학상을 수상했다. 데뷔작인 『바람』을 비롯하여 『구름걷어내기』(1997), 『속깊은 우물』(2000) 외 다섯 권의 장편소설과 네 권의 소설집, 그리고 다수의 설화집과 향토사료집을 발간했다. 지금은 고향 장흥에 머물며 동화와 소설쓰기, 아름다운 향토의 이야기들을 발굴·정리하여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김용희 김용희
이화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문학과 사회〉 겨울호에 평론 「생명을 기다리는 공격성의 언어 : 김기택론」으로 등단했다. 현재 평택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기호는 힘이 세다』, 『천국에 가다』, 『천 개의 얼굴』, 『페넬로페의 옷감 짜기』, 『정지용 시의 미학성』, 『우리 시대 대중문화』, 『순결과 숨결』, 『한국 현대 시어의 탄생』 등이 있으며, 2009년에는 장편소설 『란제리 소녀시대』를 펴내며 소설가로도 활동[…]
김진규 김진규
1969년 출생. 2007년 소설가로 등단. 펴낸 책으로 제13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달을 먹다』와, 산문집 『모든 문장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가 있다.
박계순 박계순
1948년 춘천에서 태어나 춘천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무용과를 중퇴했다. 1995년 제1회 김유정 소설문학상 공모에 「말의 수수께끼」가 당선되었고, 저서로 『춤추는 무당벌레』(2006)가 있다.
김영희 김영희
1963년 서울 출생. 인천교육대학 졸업. 2002년 〈아동문예〉 문학상 동극 부문 당선.
박현수 박현수
시인. 문학평론가. 경북 봉화 출생. 1992년 《한국일보》에 「세한도」로 등단. 시집으로 『우울한 시대의 사랑에게』, 『위험한 독서』, 평론집 『황금책갈피』 등이 있음.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수상. 현재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