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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박현수
시인. 문학평론가. 경북 봉화 출생. 1992년 《한국일보》에 「세한도」로 등단. 시집으로 『우울한 시대의 사랑에게』, 『위험한 독서』, 평론집 『황금책갈피』 등이 있음.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수상. 현재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종록
1963년 운장산에서 태어났다. 전북대 국문학과와 성균관대 한국철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87년 「파수병 시절」로 제17회 삼성문학상을 수상했고, 1988년 「칼라빈카」로 제1회 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동』, 『왕자의 눈물』, 『소설 풍수』, 『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 『제왕의 길』, 『바이칼 – 소설가 김종록의 북방 탐험기』, 『내 안의 우주목』, 『풍수』 등이 있다.
민병삼 민병삼
대전 출생. 연세대 국문과. 국민대 대학원 졸업. 1970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래, 『고양이털』, 『가시나무집』, 『다시 밟는 땅』, 『터널과 술잔』 등의 창작집과, 『그 여름 날개 내리다』, 『피어라 금잔화』, 『랭보와 블루스를 추고 싶다』, 『내겐 너무 아름다운 여자』, 『서울 피에로』, 『화도 : 오원 장승업전』, 『낭아초』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한국소설문학상, 동서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 서울산업대 문창과, 유한대학 등에 출강하고 있다.
박인성
1956년 서울 출생. 본명 박대성. 경기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 스웨덴어과,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7년 약관 21세에 〈월간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迹, 소리 · 빛」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81년부터 MBC애드컴을 시작으로 금강기획, 제일기획 등에서 20년 동안 탁월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많은 유명한 캠페인을 제작했다. 2000년 마케팅컨설팅 그룹 〈자연인〉을 설립,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작품집으로 『파장금엔 안개』([…]
유동림 유동림
1944년 전북 부안 출생. 1987년 〈한국수필〉 추천 완료.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 청구문화제 산문 우수상 수상. 저서 『유리병속의 시간』(2009) 출간.
http://soom.pe.kr/lee/ 이명행
1957년 전남 나주 출생이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3년 문학과지성사 창작선에 장편소설 『황색새의 발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그후 장편소설 『우상의 숲』『노란원숭이』『추억속으로』『거위가 자는방』『그 푸른 스물하나』『사이보그 나이트클럽』과 창작동화 『원시소년과 평원의 왕』을 출간했다.
1947wook@hanmail.net 이재욱
1947년 충북 단양 출생. 1963년 고교시절 〈충청일보〉 신춘문예(학생부)에 단편소설 「우정」 다음해에 동화 「훈이와 토끼」 당선. 이후 작품 활동을 접고 살다가 2006년 부천 문화재단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함, 작품으로 「가슴앓이」, 「무언의 유언」 등이 있고 소설집 『귀천의 길목』이 있음, 한국작가회의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현 복사골 문학회 회장.
나병춘
1956년 전남 장성 출생. 1994년 〈시와 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한국작가회의 양주지부 회장, 우리시 기획운영위원으로 활동 중. 저서로 『새가 되는 연습』, 『하루』, 『어린왕자의 기억들』이 있음
psbbong@hanmail.net 박상봉
1958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남.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동인지 국시를 통해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카페 물땡땡』(2007)이 있음.
borihanal@hanmail.net 정세훈
1955년 충남 홍성 출생. 1990년 계간 〈창작과비평〉 여름호에 5편의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 시집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맑은 하늘을 보면』, 『저별을 버리지 말아야지』,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그 옛날 별들이 생각났다』, 『나는 죽어 저 하늘에 뿌려지지 말아라』 등과 장편동화집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송사리 큰눈이』, 포엠에세이집 『소나기를 머금은 풀꽃향기』 등을 간행. 현재 기독교 전문지 〈기독선교신문〉 편집,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