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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조규익(문학박사) 이재(李在, 생몰년 미상)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한성부서윤(漢城府庶尹)과 영천군수(榮川郡守)를 역임하였다. 《문장》
poet8635@dreamwiz.com 이재무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을 수상했다. 현재 시 전문지 〈시작〉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으며, 동국대 문예창작과에 출강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섣달 그믐』(1987), 『벌초』(1992),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1995), 『몸에 피는 꽃』(1996), 『시간의[…]
1947wook@hanmail.net 이재욱
1947년 충북 단양 출생. 1963년 고교시절 〈충청일보〉 신춘문예(학생부)에 단편소설 「우정」 다음해에 동화 「훈이와 토끼」 당선. 이후 작품 활동을 접고 살다가 2006년 부천 문화재단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함, 작품으로 「가슴앓이」, 「무언의 유언」 등이 있고 소설집 『귀천의 길목』이 있음, 한국작가회의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현 복사골 문학회 회장.
noll01@hanmail.net 이재웅
1974년생. 창작집 『럭키의 죽음』,『불온한 응시』, 장편소설 『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가 있음.
이재일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제2회 하이텔 무림동 공모전에 「칠석야」가 입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고 지은 책으로는 『묘왕동주』(전6권), 『쟁선계』(전9권) 등이 있다.
ipoet@hanmail.net 이재훈
1972년 강원 영월 출생. 1998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가 있다. 현대시작품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수상.
이정길
1938년 평남 순천 출생으로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mojiran@hanmail.net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 출생.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정말』, 『의자』, 『제비꽃 여인숙』,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풋사과의 주름살』,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산문집 『시인의 서랍』. 동화 『십 원짜리 똥탑』, 『귀신골 송사리』. 동시집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 윤동주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 수상.
ashram2@hanmail.net 이정민
1995년 〈민족예술〉지로 등단했다.
이정보
 성무경(문학박사) 이정보(李鼎輔, 1693∼1766)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호는 삼주(三洲) 또는 보객정(報客亭)이다. 1736년 탕평책을 반대하는 시무십일조(時務十一條)를 상소했다가 면책을 받고 사직하였다. 성품이 엄정하고 강직해 바른 말을 잘해 여러 번 파직되었다. 글은 주의(奏議)에 능했으며, 사륙문(四六文)에 뛰어났다. 80여수의 시조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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