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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미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여대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작가학교〉를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은 책으로 『바람이 울다 잠든 숲』(2004), 『진휘 바이러스』(2005),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2005), 『걱정쟁이 열세 살』(2006), 『셋 둘 하나』(2007), 『단어장』(2008) 등이 있다.
최남선 최남선
정우택(문학박사) 본관은 동주(東洲, 鐵原). 아명은 창흥(昌興), 자는 공륙(公六), 호는 육당(六堂)?한샘?대몽최(大夢崔)?남악주인(南嶽主人)?백운향도(白雲香徒) 등을 사용하였다. 현 서울 을지로 2가에서 학부 관상감(觀象監) 기사(技師)를 겸하며 한약방을 경영하는 최헌규(崔獻圭)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6세 때부터 글방을 다니기 시작하여 이야기 책, 중국소설 등과 『성경』『천로역정(天路歷程)』등을 읽었다.『시사신론(時事新論)』?『태서신사(泰西新史)』등과 <황성신문>?<독립신문[…]
clubjunk@hanmail.net 최대환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계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중편소설 「화면 속으로의 짧은 여행」으로 등단했으며, 1999년 연작소설집 『클럽정크』를 발간했고, 2005년에는 『새드마우스의 1920년대』를 발간했다.
최동호 최동호
1948년 경기도 수원 출생. 시인, 문학평론가, 고려대 교수. 1976년 시집 『황사바람』 간행.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당선, 1979년 현대문학 추천완료. 시집에 『아침책상』(1988), 『딱따구리는 어디에 숨어 있는가』(1995), 『공놀이 하는 달마』(2006), 『불꽃 비단벌레』(2009)가 있고, 시론집 『현대시의 정신사』(1985), 『불확정시대의 문학』(1987), 『평정의 시학을 위하여』(1991), 『삶의 깊이와 시적 상상』(1995),  『시 읽기의 즐[…]
pinus@hs.ac.kr 최두석
1955년 전남 담양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사대 국어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 〈심상〉에 「김통정」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대꽃』(1984), 『임진강』(서사시집, 1986), 『성에꽃』(1990),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1997)를 펴냈다. 현재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
최명란
1963년 진주에서 태어났다. 세종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동시집 『하늘천 따지』(2007), 『수박씨』(2008), 시집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2008) 출간. 제18회 편운문학상 우수상 수상.
최명란 최명란
1963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방송대 국문학과와 경상대 대학원을 거쳐 세종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제11회 〈시세계〉 신인상, 제18회 편운문학상 우수상과 제7회 남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출생현장』(1997), 『비 오는 차 안에서 옛날 노래를 듣다』(2000), 『결혼, 맛있겠다』(2001) 등이 있다.
최명익
박성란(문학박사)   1903년 7월 14일 평북 평양에서 평양-인천을 왕래하는 산삼 무역상의 6남매 중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필명은 유방(柳坊). 1916년 평양고보에 입학했으나 1919년 3?1운동에 직접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평양에서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신문 등쇄판을 유포하다 일경(日警)에게 주목과 감시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다음해 1920년 평양고보에서 일어난 항일시위에 관련되어 결국 학업을 중단했다. 1921년 유학차 동경으로 도일했다. 1928년 홍종인, 김재광 등과 함께 […]
alskach@naver.com 최명진
1976년생. 현재 한국작가회의 근무. 2006년 봄 〈리토피아〉 신인상에 시 「철수는 머리가 아프다」 외 4편으로 데뷔.
최문애 최문애
1980년 서울 출생. 동국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전문사 과정 수료. 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실종」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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