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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원 한승원
한승원은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다른 작가들에게도 그러하지만, 특히 한승원에게 있어 태어나 자란 곳 장흥의 의미는 남다르다. 그의 문학세계 전반이 여기에 강하게 포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1954년 장흥고교에 입학하여 당시 문예부장이던 송기숙을 만나 교지 〈억불〉을 창간하고 문학수업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1961년 서라벌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입학하여 김동리에게 소설창작을 배운다. 1964년 군대 근무를 하며 쓴 소설 「흰달 그림자」가 〈육군〉지(誌) 소설 모집에서 최우수작[…]
한연희 한연희
2016년 <창작과비평> 신인문학상 등단.
youngyoungh@hanmail.net 한영수
전북 남원 출생.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2010년 《서정시학》에 「시칠리아의 암소」 외 다수의 시로 등단.
yohan@sungshin.ac.kr 한영옥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대 국문과, 성균관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적극적 마술의 노래』(1979), 『처음을 위한 춤』(1992), 『안개편지』(1997), 『비천한 빠름이여』(2001), 『아늑한 얼굴』(2006) 등이 있다. 한국예술비평가상(1997), 최계락문학상, 천상병시상(2000) 등을 수상했고,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yonkuk@paran.com 한용국
1971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2003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용운 한용운
  만해 한용운은 위대한 승려이자 행동적인 민족주의자요 또한 탁월한 시인으로서,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히 알려진 인물이다. 그의 시는 날카로운 예술적 감동과 깊은 종교적 체험 및 민족 현실에의 심오한 인식이 수준높게 결합된 어떤 탁월한 경지에 도달해 있다. 때문에 그의 시는 젊은이에게는 사랑의 노래로서, 종교인에게는 구원의 언어로서, 민족주의자에게는 민족 해방의 염원을 주고받는 암호로서 읽혀질 수 있다. 이 세 가지 면모 중의 어느 하나만으로도 그는 우리 근대사에 있어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
한용환 한용환
소설가, 문학평론가. 만주 심양에서 태어나 광복후 귀국하여 아산만 근처에서 성장하였다. 동국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이광수 소설의 비평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중학교 2학년때 학원문학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며, 1970년 〈현대문학〉에「빠블로프의 개」를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1985년 단편「호밀밭」으로 제4회 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다수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40대 접어들면서 창작활동을 중단했다. 「산타루치아 역에서 돌아보다」는 작가가 십여 년만인 2000[…]
한우
 조규익(문학박사) 한우(寒雨, 연대미상) 조선 선조 때 평양기생이다. 조선 선조 때 임제(林悌)와 평양 기생 한우(寒雨)가 주고받은 시조. 2수로『해동가요』ㆍ『청구영언』 등에 전한다. 《문장》
iguacu88@hanmail.net 한우진
충북 충주에서 출생했고, 2005년 〈시인세계〉에 「겨울의 유서」 외 4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2006년 젊은 시〉에 선정된 바가 있다. 2007년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과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의 문예진흥기금을 수혜했다.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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