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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이지원
1981년 서울 출생.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명지대 대학원 문예창작과 재학 중. 201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얼음의 요정」 등단.
bunsmile@naver.com 이지호
1970년 충남 부여 출생. 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2011년 《창작과비평》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여 등단.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재학 중.
이직
 성무경(문학박사)   이직(李稷, 1362~1431)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다. 자는 우정(虞庭)이며 호는 형재(亨齋)이다. 공양왕 때 예문관제학(藝文館提學)을 지냈으며, 고려말에는 이성계(李成桂)를 도와 조선 개국에 공헌하였다. 이후 대사헌을 거쳐 삼사좌사(三司左使)ㆍ의정부지사(議政府知事)를 지냈으며, 문집에는『형재시집(亨齋詩集)』이 있다.
l-s-j0812@hanmail.net 이진
1957년 경남 밀양 출생. 고려대 인문정보대학원 문학예술학과 졸업. 2008년 5월 〈시인시각〉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이진경
1977년 서울 출생.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졸업. 중앙대 연극반 〈영죽무대〉 활동. 현재 극공작소 〈마방진〉 작가.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리모콘」으로 당선.
muwoosu@dreamwiz.com 이진명
1955년 서울 출생. 1990년 계간 《작가세계》 등단. 시집 『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 『단 한 사람』, 『세워진 사람』. 일연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수상.
sijabi@hanmail.net 이진수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농사일을 하고 있다. 대전충남민족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그늘을 밀어내지 않는다』(2002)가 있다.
이진우
소설가. 충남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64년 「상실」로 공보부 제3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196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시작하였다.   인간성 상실로 황폐화된 도시의 삶에서 바람직한 삶과 생명의 햇빛을 찾으려는 일상인의 모습을 끈질기게 추구하면서 도시적 삶이 가지고 있는 타락상과 병리현상을 짚어주는 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문학평론가 원형갑은 ‘이진우의 작품세계는 뜻하지 않은 방[…]
leeyeon@hotmail.com 이진희
1972년 제주 출생. 한신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동 대학원 졸업. 2006년 가을 〈문학수첩〉 신인상에 시 「사춘기」 외 4편으로 데뷔.
이찬 이찬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평론 「‘시적 에피파니’를 위하여-이장욱론」이 당선. 고려대 강사. 주요 평론으로 「2007년을 마감했던 한국문학의 세 화두 : ‘세계문학’, ‘역사의 귀환’, ‘에세이’」, 「창작과 비평과 산문의 사이, 저 ‘문학적인 것’의 사유 공간을 위하여 : 김현과 이장욱의 글쓰기를 중심으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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