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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관 이태관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4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신인문학〉과 〈풍향계〉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는 『저리도 붉은 기억』(2003)이 있다.
teakang38@hanmail.net 이태순
1960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2005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오후 3시」로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7년「봄, 마흔 지나」로 오늘의 시조시인상을 받았다. 시집 『경건한 집』이 있다.
이태준 이태준
채호석(문학박사)  소설가. 1904년 강원도 철원에서 출생하였다. 호는 상허(尙虛) 또는 상허당주인(尙虛堂主人)이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고학으로 수학하였다. 휘문고보를 나와 일본 조치[上智]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일본에 있을 당시, <시대일보>에 단편「오몽녀(五夢女)」가 현상모집에 들어 등단하였다. 이화여전 강사, <조선중앙일보> 학예부장을 역임하였다. 1930년대 초에는 사회주의 문학 운동의 이념 편향성에 맞서 예술성을 강조한 <구인회>를 조직[…]
이택
 성무경(문학박사)   이택(李澤, 1651∼1719)은 조선 후기의 무신이다. 자는 운몽(雲夢)이다. 숙종 때 무과에 급제, 선전관을 거쳐 고산진첨절제사(高山鎭僉節制使)ㆍ도총부경력(都摠府經歷)을 역임하였다. 이어 사복시내승(司僕寺內乘)을 거쳐 훈련원정을 역임한 뒤, 전라좌도수군절도사로 나갔다. 관직이 평안도병마절도사에 이르렀다. 품성이 순결하고, 청렴으로 이름이 높았다. 문예에도 조예가 깊어 시조 2수가 전한다.
epjlee@paran.com 이평재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미술을 전공하고 화가 생활을 하면서 소설 습작을 했다. 1998년 단편소설 「벽 속의 희망」이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번째 소설집 『마녀물고기』(2001)로 2001년 〈동아일보〉 문학 뉴 웨이브에 선정되었다. 그 밖의 소설집으로 『어느 날, 크로마뇽인으로부터』(2005)가 있다.
이하
1979년 서울 출생.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재학 중. 2005년 가을 〈실천문학〉에 시 「전화 결혼식」 외 4편로 데뷔.
hslee@yeongnam.com 이하석
1948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1971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투명한 속』(1980), 『김씨의 옆얼굴』(1984), 『유리 속의 폭풍』(1987), 『우리 낯선 사람들』(1989), 『측백나무 울타리』(1992), 『금요일엔 먼데를 본다』(1996), 『녹』(2001), 『고령을 그리다』(2002), 『것들』(2006), 『오리 시집』(2008) 등이 있다.
rhy23@hanmail.net 이한용
1928년 전남 구례 출생. 1993년 대학을 정년퇴임하고 광주송원대학 명예교수로 임명. 대한민국 국민훈장 수훈(1993). 1969년 〈현대문학〉 3회 추천 완료로 문단에 데뷔. 시집 『월요 서사』(1980), 『뻐꾸기 소리』(1999), 『천사의 얼굴』(2004)과 번역서 『시의 원리』(1982), 편저 『대학시론』(1994) 등을 발간.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자문위원, 한국문인협회 권익옹호위원, 구로문인협회 고문.   블로그 : http://blog.daum.net/rhy23(이한용[…]
이한직 이한직
강영미(문학박사)   이한직은 1921년 경기도 고양군 용강면에서 이진호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한직의 아버지 이진호는 구한 말에 평안도 감찰사를 지냈고, 한일합방 후에는 중추원 참의, 경북지사 그리고 총독부 학예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진호는 아들 이한직을 서울의 남산 실상소학교와 경성중학교에 보내 공부하게 하였다. 두 학교는 일본인 학생들만 다니던 곳으로 한국인 학생은 극소수의 특권층 자제뿐이었다. 이곳에서 이한직은 특권층 인사의 아들로 귀족적으로 교육받았다. 그는 국민[…]
이항복
 조규익(문학박사) 이항복(李恒福, 1556(명종 11)?1618(광해군 10))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자상(子常), 호는 필운(弼雲)ㆍ백사(白沙)ㆍ동강(東岡)이다. 선조 13년에 알성과에 급제하여, 승문원 권지부정자를 시작으로 동부승지, 호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1691년 정여립의 모반을 다스려 평난공신이 되고, 이듬해 임진란 때는 선조를 호위한 공으로 오성군으로 책봉되었다.   저술로는 1622년에 간행된『사례훈몽 四禮訓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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