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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이해리
1954년 경북 칠곡 출생. 1998년 매일신문에 「화석」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2003년 평사리문학대상에 「이팝꽃 그늘」 외 4편으로 당선. 2005년 시집 『철새는 그리움의 힘으로 날아간다』(나남)출간. 2007-2008년 한국작가 대구 부회장. 2010년 현재 제 2시집 『감잎에 쓰다』 출간 예정.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eavillage7  
이해성
1969년 부산 출생. 부산 충렬고, 중앙대 국문과 졸업. 현재까지 대학로 극단 〈백수광부〉에서 배우로 활동 중. 200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남편을 빌려드립니다」로 데뷔.
clearson@hanmail.net 이해원
1948년 경북 봉화 출생. 201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이해조 이해조
전승주(문학박사) 1869년 2월 27일 종친 이철용(李哲鎔, 1845-1919)과 청풍 김씨의 장남으로 포천에서 출생했다. 인조의 아들인 인평대군의 10대손으로, 대원군의 종친 우대정책으로 가세가 불어났다고 한다. 조부인 이재만(李載晩)이 대원군의 측근으로 활동한 바 있는데 1883년 대원군의 실각과 함께 조부 재만은 처형되었다.   1906년 부친인 이철용이 사재를 들여 포천에 화야의숙을 건립하여 교육운동에 참여한다. 이해조는 이 해에 <소년한반도>에 백화체 한문소설인「잠상[…]
이향지 이향지
1942년 경남 통영에서 출생.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한려수도 빼어난 풍광 속에서 자랐으며, 1967년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이주하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2013년 현재 경기도 양평군 팔당호반에서 텃밭을 가꾸며 마무리 시작에 몰두하고 있다. 1989년『월간문학』으로 등단하였고, 2003년 제4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하였다. 『구절리 바람소리』,『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내 눈앞의 전선』등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이현보
  조규익(문학박사)   이현보(李賢輔, 1467∼1555)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문인이었다. 본관은 영천(永川)이며, 호는 농암(聾巖) ? 설빈옹(雪靈翁)이다. 32세에 벼슬길에 올라 예문관검열, 춘추관기사관 등을 거쳐, 38세 때 사간원 정언이 되었으나 서연관의 비행을 논하였다가 안동으로 유배되었다. 그 뒤 중종반정으로 복직되었다. 이후 만년(76세)에 이르러 일신의 병을 이유로 벼슬을 그만두고 귀향하여 강호에서 시를 지으며 한거하였다. 자연서정을 노래한 대표적인 […]
hyunsu415@hanmail.net 이현수
1997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단편집 『토란』, 『장미나무 식기장』, 장편 『길갓집 여자』, 『신기생뎐』, 『나흘』 등이 있다. 한무숙 문학상, 무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tuplos@naver.com 이현승
1973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고정을 수료했다. 199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2년 〈문예중앙〉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2007)가 있다.
agiko3@hanmail.net 이현식
1966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7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으며, 연세대.인천대.경인교대.광운대 등에서 강사로 재직했다. 현재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근무하면서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화도시로 가는 길』(2004), 『제도사로서의 한국근대문학』(2006), 『일제 파시즘체제하의 한국 근대문학비평』(2006), 『곤혹한 비평』(2007), 『왜, 지역문화인가』(2007[…]
이현호 이현호
1983년 충남 전의 출생. 추계예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7년 〈현대시〉 신인추천 작품상에 시 「국제여관」 외 2편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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