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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우
1965년 경주 출생. 영남대 국문과 졸업. 현대자동차 근무. 200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주남 저수지」 당선.
이화은 이화은
경북 경산 출생. 1991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이 시대의 이별법』(1994), 『나 없는 내 방에 전화를 건다』(1999), 『절정을 복사하다』(2004)가 있다. 
이화주 이화주
1948년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났다. 1982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 「나뭇잎」이 추천 완료되어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강원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지금은 춘천 광판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펴낸 동시집으로 『아기새가 불던 과리』, 『내게 한바람 털실이 있다면』(1994), 『풀잎이 풀잎에게』(1994), 『꼬리가 짧으면 어때』(2000), 『손바닥 편지』(2005) 등이 있다.
이환미
1980년 충남 홍성 출생. 2005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졸업.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에 「장평 : 나는 복수한다. 고로 존재한다. – ‘친절한 금자씨’와 ‘오로라 공주’를 중심으로 단평 : 비주얼과 사운드가 불러일으키는 매혹, 서사의 간극을 채우다-형사」가 당선. 
이환제 이환제
1963년 충남 청양에서 출생했다. 199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높고 마른 땅」이 당선, 2000년 〈대한매일〉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흥, 썩은 감자잖아!」가 당선되었다. 동화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개』(2000), 『여우는 어디로 갔을까?』(2005), 『잘 가라, 산도깨비야』(2008)를 발간했다.
이황
  이대형(문학박사)    이황(李滉, 1501~1570)은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문신이다. 본관은 진보(眞寶), 자는 경호(景浩), 호는 퇴계(退溪)?도옹(陶翁)?퇴도(退陶)?청량산인(淸凉山人),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경상북도 예안(禮安) 온계리(溫溪里)에서 출생하였다.    출생한 지 7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숙부 이우(李?)에게 양육되었다. 21세(1521년) 때 부인 허씨(許氏)와 결혼하였는데 27세 때 허씨와 사별하고, […]
이효림
1959년 밀양 출생. 2007년 상반기 〈시와 반시〉 신인상에 시 「벽걸이용 바다」 외 4편이 당선.
이효석 이효석
최혜림(문학박사)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한 이효석(호는 가산(可山))은 1925년 매일 신보 신춘 문예에 시 ‘봄’이 가작으로 뽑힌 후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유령과 도시」와 같은 사회의식이 높은 작품을 발표한다. 이 시기 이효석은「노령근해」「상륙」「북극사신」등 경향 문학(傾向文學)의 성격이 짙은 작품들을 계속 발표함으로써 문단에서 유진오와 더불어 이른바 동반자 작가로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1932년경부터 평양에 자리를 잡은 이효[…]
이후경 이후경
1960년 진주 출생.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과거순례」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저녁은 어떻게 오는가』, 『달의 항구』가 있음. 2011년 장편소설 「저녁의 편도나무」로 김만중 문학상 수상.
이훈
1972년 경기 문산 출생. 2007년 계간 〈실천문학〉에 「지옥의 순례자, 역설적 상실의 제의-편혜영론」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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