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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bok@lycos.co.kr 이흔복
1963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경기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문학 무크지 〈민의〉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1998), 『먼 길가는 나그네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2007)가 있다.
이희승 이희승
김경원(국문학박사)   1896년 경기 개풍(開豊) 출생으로, 자는 성세(聖世)이고 호는 일석(一石)이다. 1908년 관립 한성외국어학교 영어부에 입학하나 한일합방으로 학교가 폐지되어 3년 만에 졸업한다. 1927년 경성제국대학 예과를 수료하고, 1930년 경성대 법문학부 조선어문학과 졸업논문으로 「‘?’ 음고(音考)」를 제출하면서 국어학자로 출발하였다. 1930년 조선어학회에 입회하여 한글맞춤법 통일안, 외래어 표기법 등의 제정에 관여하였다. 1932년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수로 취임하는 […]
이희정
1982년 경북 김천 출생. 서울 혜원여고 졸업. 연세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비정상궤도」가 당선되어 등단.
이희중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1960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현대시학〉에 시가 추천되었으며,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시집으로 『푸른 비상구』(1994), 『참 오래 쓴 가위』(2002), 평론집으로 『기억의 지도』(1998), 『현대시의 방법 연구』(2001), 『기억의 풍경』(2003) 등이 있다.
이희환
1966년 충남 서산에서 출생하여 줄곧 인천에서 성장. 한국외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음. 1999년 계간 〈작가들〉에 「자본의 숲과 문학의 길」을 발표하며 평론 활동 시작. 현재 인천도시환경연대회의 집행위원장, 도서출판 〈작가들〉 편집주간,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활동 중.   주요 저서로 『인천문화를 찾아서』, 『김동석과 해방기의 문학』, 『인천아, 너는 엇더한 도시?-근대도시 인천의 역사. 문화. 공간』 등이[…]
임경림 임경림
1961년 경북 고령에서 출생했고, 대구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문」이 당선되었고, 같은 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산벚나무를 묻지마라」가 당선되었다. 현재 계명대 대학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다.
bomnun89@hanmail.net 임경묵
1970년 경기 안양 출생. 2008년 하반기 제60회 〈문학사상〉 신인상에 「머나먼 바람개비」외 4편으로 등단. 2006년 제8회 수주문학상에 「질경이의 꿈」으로 대상 수상.
lks903@naver.com 임경섭
1981년 원주 출생.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재학 중.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진열장의 내력」으로 당선.
boheme21@naver.com 임곤택
1968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났다. 2004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고려대 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ltomas21@hanmail.net 임동윤
1948년 경북 울진 출생. 196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 「순은의 아침」이 당선. 1993년 시 「겨울 판화집」 외 5편으로 〈시와시학〉 신인상 수상. 199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안개의 도시」 당선.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조 「대장간에서」 당선. 199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조 「나의 노래」 당선.   시집으로 『은빛 마가렛은 시들고』(1994), 『연어의 말』(2001), 『나무 아래서』 (2002), 『함박나무 가지에 걸린 봄날』(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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