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임동확 임동확
1959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전남대 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강대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 『매장시편』을 펴내며 등단했다. 현재 한신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매장시편』(1987), 『살아있는 날들의 비망록』(1990), 『운주사 가는 길』(1992), 『벽을 문으로』(1994), 『처음 사랑을 느꼈다』(1998),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2005)가 있다.
임명진
1952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 전북대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198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 「역설과 고통의 언어」가 당선되어 등단. 현대문학이론학회, 전북작가회의, 한국언어문학회, 전북민예총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전북대 국문학과 교수 재직 중.   저서로 『문학의 비평적 대화와 해석』(1997), 『탈경계의 문학과 비평』(2008), 『한국근대소설과 서사전통』(2008)과 10여권의 편서가 있음.
foxant@hanmail.net 임봄
1970년 대구 출생. 2009년 가을 〈애지〉 신인문학상에 「언제나 배가 고픈」 외 4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함.
임선규
김윤정(문학박사)   임선규는 1914년(또는 1910년으로, 출생 연도 불분명)에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임승복이다. 1931년(18세)에 〈개벽〉지 현상 문예에 「수풍령」이 당선됐다고 전해졌으나 확실치는 않다. 1932년(19세)에‘조선연극사’(1929년에 지두한에 의해 설립된 극단)에 연구생으로 입단해 「콘라-도(島)야 잘 있거라」를 발표하고 「양자강의 범선」을 쓰면서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 1933년(20세)에 같은 연구생이던 문예봉을 만나 결혼했으나, 같은 극[…]
임선아
1969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민지가 웃던 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난 늑대 싫어!』(2006) 등이 있다.
8616895@hanmail.net 임성용
1965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으며, 공장 노동자로 일했다. 1992년부터 노동자 문예 〈삶글〉에 시와 소설을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제11회 전태일문학상 시부문 수상했다. 시집으로 『하늘공장』(2007)이 있다.
임세화
1984년 대전 출생. 2007년 「모래늪의 기억」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
limss9413@naver.com 임수생
1940년 부산 출생. 서라벌예대 문창과 수료. 1959년 〈자유문학〉 등단. 〈경향신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가작. 〈국제신문〉, 〈부산일보> 기자. 부산시인협회 회장 등 역임. 제32회 부산시문화상, 제5회 부산시인협회상 본상 수상. 〈시와자유〉 동인으로 활동 중.   시집 『형벌』(1959), 『깨꽃, 그 진한 빛깔의 철학』(1986), 『절실함은 무엇인가』(1988), 『혁명철학』(1994), 『진달래꽃 한아름 보듬고서』(1996), 『개망나니들의 노래』(2000[…]
임수현 임수현
1976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2008년 문학수첩 신인상에 「앤의 미래」가 당선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이빨을 뽑으면 결혼하겠다고 말하세요』, 장편소설 『태풍소년』이 있다.
임술랑 임술랑
1959년 경북 상주 출생. 199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상 지키기』가 있음.
1 2 3 4 5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