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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chbab@hanmail.net 김태용
2005년 《세계의 문학》(봄호)으로 등단. 소설집 『풀밭위의 돼지』, 『포주 이야기』, 장편소설 『숨김없이 남김없이』, 시집 『뿔바지-자끄 드뉘망』 출간. 한국일보문학상, 웹진문지문학상 수상.
theotherk@naver.com 김태형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현대시세계〉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로큰롤 헤븐』, 『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 『코끼리 주파수』가, 산문집으로 『이름이 없는 너를 부를 수 없는 나는』이 있다.
tj9618@hanmail.net 김택중
충남 논산 출생. 대전대학교 졸업(문학박사). 2007년 〈다층〉에 시 부문 추천 완료. 저서로 『현대소설의 문학지형과 공간성 연구』, 『현대시의 논리와 그 해석』,『문학의 창조적 대화』 등이 있음. 현재 우송대학교 한국언어문화전공 교수.
heeeyoung@hanmail.net 김택희
1964년 충남 서산 출생. 충남 서산여고 졸업.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문창과 졸업. 2008년 동서커피문학상 시 부문 은상 수상. 2009년 〈유심〉을 통해 등단. 현재 논술강사,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
김필남
1981년 경북 안동 출생. 경성대 국문과 졸업. 경성대 국문과 대학원 석사 수료. 200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음란서생」이 당선.
김필수
신소설작가. 전기적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1908년「경세종」을 썼는데, 세상을 깨우친다는 뜻의 제목의 소설로 까마귀, 호랑이등의 짐승과 곤충등이 모여 인간세상을 고발한다는 내용이다. 원본의 표기는「경세죵」이며 광학서포에서 발행하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유산객(遊山客)들이 엿보는 가운데, 산속에서 금수(禽獸), 곤충 등이 모여 회의를 연다. 양이 회장이 되고, 그 곳에 모인 사슴, 원숭이, 까마귀, 제비, 올빼미, 고슴도치, 캥거루, 개미, 호랑이 등이 회원이 되어 차례로 소견을[…]
mago45@naver.com 김하경
194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 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동아방송, KBS 등에서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1988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소설 「전령」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노동해방문학〉에도 참여했다.   제3회 전태일문학상(1990)을 수상했고, 2003년부터 진보네트워크 참세상(www.jinbo.net)에 〈김하경이 들려주는 천일야화〉를 연재해왔다. 장편소설로 『그해 여름』(1991), 『눈 뜨는 사람』(1994)이 있고, 소설집으로 『숭어의 꿈』([…]
김학산
1947년 전남 신안 출생. 〈월간문학〉(1999), 〈한국시〉(2000), 〈시문학〉(2006)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시집 『백목련』(2004), 『시간의 얼굴』(2007), 『둥근 사각형 그리기』(2007)와 동화집 『컴퓨터박사 산 속에 빠지다』(2004) 등 간행. 노산문학상(2008) 수상.
김학선
1949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1977년 〈강원일보〉에 동시, 1981년 〈경향신문〉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제10회 해강아동문학상, 제17회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숭의여중에 재직 중이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 『꽃새 찌루』(1993), 『채송화 나라의 난쟁이 나팔수』(1993), 『낮도깨비와 번갯불』(1997), 『시골로 간 꼬댕이』(2003) 등이 있다.
김한수
소설가. 1964년 전남 장성 출생. 중학교를 중퇴하고 1981년부터 공장에서 밀링머신과 용접기 앞에서 노동자생활을 해 오다가 지금은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1988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자전적 중편소설 「성장」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했다.   노동자 출신의 작가 김한수의 소설은 중산층의 독자들에게 불편함을 준다. 그의 작품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가난에 대한 저주는 중산층 독자에게는 읽기에 편하지 않은 주제이기 때문이다. 김한수가 부닥친 독자와의 어찌할 수 없는 계급 편차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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