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김해원 김해원
동화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로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2003년에는 제11회 MBC 창작동화대상 공모전에서 장편동화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열일곱 살의 털』로 제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어린이 책 작가 모임인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철학동화』, 『어부와 물고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호랑이 뱃속 구경』 등이 있다.
haija21@hanmail.net 김해자
196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1998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무화과는 없다』, 『축제』가 있다. 제8회 전태일 문학상과 백석문학상을 수상했다.
haehwa57@hanmail.net 김해화
1957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며, 〈일과 시〉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1984년 시집 『시여 무기여』를 통해 작품 활동 시작했고, 시집으로 『인부수첩』(1986), 『우리들의 사랑가』(1991), 『누워서 부르는 사랑노래』(2000), 『김해화의 꽃편지』(2005)이 있다.
fromtomu@hanmail.net 김행숙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1920년대 동인지 문학의 근대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현대문학〉에 「뿔」외 4편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현재 강남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집으로『사춘기』(2003), 『이별의 능력』(2007)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문학이란 무엇이었는가』(2005), 『창조와 폐허를 가로지르다』(2005), 『마주침의 발명』(2009) 등이 있다.
김향숙 김향숙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기구야 어디로 가니」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연암문학상, 1990년 제21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기구야 어디로 가니』(1977), 『사랑연습』(1981), 『유라의 초록수첩』(1982), 『겨울의 빛』(1986), 『수레바퀴 속에서』(1988), 『그물 사이로』(1988), 『종이로 만든 집』(1989), 『문 없는 나라』(1990), 『안개의 덫』(19[…]
kimhb1212@hanmail.net 김혁분
충남 보령 출생. 2007년 〈애지〉로 등단. 사화집으로 『아 공중 사리탑』, 『날개가 필요하다』, 『버거씨의 금연 캠페인』이 있음.
김현 김현
김동식(국문학박사)   김현의 본명은 광남(光南)이며 1942년 7월 29일 전라남도 진도에서 태어났다. 1964년 서울대학교 불문과, 1967년 동 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하였다. 1971년 서울대학교 전임강사가 된 뒤 1990년까지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서울대학교 불문과 시절인 1962년에 평론 「나르시스의 시론(詩論)」을 〈자유문학〉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실존적 정신분석 방법에 비평의 기초를 둔 탁월한 비평을 발표하였다. 1966년 「한국문학의 양식화에 대[…]
김현승 김현승
유성호(문학박사)   호는 다형(茶兄)이다. 이는 커피를 매우 좋아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그는 “커피를 혀로 맛보지 않아도 주전자 꼭지에 따라져 나오는 그 빛깔만을 보고 그 맛 정도를 능히 짐작”(「커피의 즐거움」)할 수 있을 정도로 열렬한 커피 애호가였다. 그의 이러한 취미는 집을 드나들던 선교사들 때문이었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목사여서 그는 어릴 때부터 독실한 기독교적 분위기 속에서 자라났다.   평북 평양에서 출생하여 일곱 살 때까지 살다가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광주로 […]
susia-00@hanmail.net 김현영
1973년 경기도 안양 출생. 명지대 문창과 졸업. 1997년 「여자가 사랑할 때」라는 단편이 〈문학동네〉 문예공모에 당선되어 등단. 1999년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했고, 소설집으로 『냉장고』(2000), 『까마귀가 쓴 글』(2003) 등이 있다.
김형경 김형경
196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3년 「문예중앙」에 시가, 1985년 〈문학사상〉에 중편소설 「죽음잔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로 제1회 국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모든 절망은 다르다』(1989), 소설집 『단종은 키가 작다』(1991), 장편소설 『세월』(1995), 『푸른 나무의 기억』(1995), 『피리새는 피리가 없다』(1998),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2[…]
1 2 3 4 5 54 55 56 57 58 59 60 61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