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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형
1970년 전남 곡성 출생. 광주대 문예창작학과 재학 중.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얼굴시장」으로 당선.
awriter@naver.com 임채성
1967년 경남 남해 출생. 동국대 국문학과 졸업.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까마귀 나는 밀밭」으로 당선. 〈21세기 시조〉 동인.
임철우 임철우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다. 전남대 및 서강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개도둑」으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첫 소설집 『아버지의 땅』으로 「한국일보」 창작문학상을 받았고, 1988년 「붉은 방」으로 제12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의 땅』(1984), 『그리운 남쪽』(1985), 『붉은 산, 흰 새』(1990), 『달빛 밟기』, 『그 섬에 가고 싶다』(1991), 『물 […]
임춘
고려시대의 문인으로, 자는 기지(耆之). 과거시험에 여러 차례 낙방을 하였고, 이인로 등과 더불어 죽림고회(竹林高會)를 만들어 소위 산림학파(山林學派)를 형성하여 활동하였다. 한문과 당시에 능하였고, 이인로가 유고(遺稿)를 모아『서하선생집(西河先生集)』6권을 엮었다.『삼한시귀감(三韓詩龜鑑)』에 시문(詩文)이 기록되어 있고, 두 편의 가전체소설『국순전(麴醉傳)』『공방전(孔方傳)』등이 있다.
임태운 임태운
1985년생. 제2회 디지털 작가상에서 「이터널 마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KBS 1-TV '이야기발전소'에 「히치하이킹」으로 2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 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공동 단편집으로 『앱솔루트 바디』, 『U, ROBOT』,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아빠의 우주여행』 등이 있다.
임태희 임태희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동화 『내 꿈은 토끼』, 『환생전』 등이 있고, 청소년소설 『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 『쥐를 잡자』, 『옷이 나를 입은 어느 날』 등이 있다.
yimhunyoung@hanmail.net 임헌영
1941년 경북 의성 출생. 중앙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며 민족문제연구소장이다. 지은 책으로 『민족의 상황과 문학사상』, 『문학과 이데올로기』, 『우리 시대의 소설 읽기』 등이 있다.
ryoungs@naver.com 임혜령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부문에 「여우 자전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임화 임화
  신 두 원 (국문학박사)  일제시대 및 해방 직후에 활동한 시인, 문학평론가. 당시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사회주의적 문예운동을 대표하는 인물. 본명은 임인식(林仁植). 임화 외에도 성아(星兒), 쌍수대인(雙樹台人) 등의 필명을 사용했다. 1925년 보성중학교를 중퇴했으며, 학창 시절인 1924년 경부터 ‘성아’라는 필명으로 신문에 시와 잡문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문학활동 초기에는 다다이즘에 경도했지만, 1927년 카프(KAPF)에 가입하면서 다다이즘으로부터 탈피[…]
임회숙
1971년 전남 구례 출생. 동아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동아대 강사. 200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난쟁이의 꿈」이 당선되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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