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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ansung@paran.com 성기완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불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4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현재 시인이자 대중 음악 평론가, 방송 진행자,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쇼핑 갔다 오십니까?』(1998), 『유리 이야기』(2003), 『당신의 텍스트』(2008)를 냈고, 『재즈를 찾아서』(1996), 『장밋빛 도살장 풍경』(2002), 『영화음악, 현실보다 깊은 소리』(2003), 『홍대 앞 새벽 세[…]
sdhrock@naver.com 성동혁
1985년 서울 출생. 2011년《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
성명진
1966년 전남 곡성에서 출생했다. 199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1997년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antidoll@empal.com 성미정
1994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상상 한 상자』,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성민엽
본명은 전형준이며, '성민엽'은 필명. 1956년 경남 거창에서 출생. 서울대 인문대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서울대 중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지성과 실천』, 『문학의 빈곤』, 『현대 중국 문화의 이해』 등이 있다.
성배순 성배순
2003년 웅진문학상 수상. 2004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진혼제」가 당선되었으며, 〈시로 여는 세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고려대 대학원 재학 중. 시집으로 『어미의 붉은 꽃잎을 찢고』(2008)가 있다.
성병오
소설가. 동 대학원 국문과 졸업. 1982년 〈월간문학〉에 소설 「해조전」이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연변과기대 한국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성삼문
 조규익(문학박사)   성삼문(成三問, 1418?1456)은 조선조 사육신의 한명으로 자는 근보(謹甫), 눌옹(訥翁)이며, 호는 매죽헌(梅竹軒)이다. 1447년 문과중시(文科重試)에 장원, 집현전 학사, 수찬 등을 역임했다. 한글의 창제를 위해 명나라의 한림학사(翰林學士) 황찬(黃瓚)에게 13번이나 내왕하는 등 훈민정음 반포에 많은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후 단종복위를 위해 박팽년 등과 모의하였으나 발각되어 군기감(軍器監) 앞에서 거열형(車裂刑)을 받았다. 문집에『성근보집(成謹[…]
ssje@paran.com 성석제
시인, 소설가.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6년 〈문학사상〉에 시 「유리닦는 사람」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 1994년 『그곳에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출간하고, 199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단편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소설가로서의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해학과 풍자 혹은 과장과 익살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국면을 그려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 입담꾼 소설가 성석제는 ‘성석제식 문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독특한 자기만의 화법을 가지고 있는 작가로서 작[…]
sunkung1@yahoo.co.kr 성선경
1960년 경남 창녕 출생.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바둑론」 당선. 〈文.靑〉 동인과 〈서정과 현실〉 편집주간으로 활동 중이며 마산무학여고 교사로 재직 중. 시집 『널뛰는 직녀에게』, 『옛사랑을 읽다』, 『서른 살의 박봉씨』, 『몽유도원을 사다』, 『모란으로 가는 길』, 시선집 『돌아갈 수 없는 숲』 등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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