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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ooo@hanmail.net 엄원태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문학과사회〉에 「나무는 왜 죽어서도 쓰러지지 않는가」 외 4편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등장했으며, 시집으로 『침엽수림에서』(1991), 『소읍에 대한 보고』(1995), 『물방울 무덤』(2007) 등이 있다. 1991년 제1회 대구시협상을 수상한 바 있다.
udh414@hanmail.net 엄재국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현대시학〉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시집으로 『정비공장 장미꽃』(2006)이 있다.
엄정숙
1946년 전남 여수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과 졸업. 200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구두를 닦으며」가 당선.
padong22@hanmail.net 엄창석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화살과 구도」가 당선되면서 등단. 소설집으로 『슬픈 열대』 『황금색 발톱』 등이 있고, 『태를 기른 형제들』『어린 연금술사』 『빨간 염소들의 거리』 등의 장편소설과 『개츠비의 꿈』이라는 산문집을 펴냄.
엄현석
1981년 경기도 의정부 출생. 2008년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졸업.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개」로 가작 수상.
여성민 여성민
1967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
yjung7006@hanmail.net 여정
1970년 대구 출생.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 시집 『벌레 11호』, 『몇 명의 내가 있는 액자 하나』가 있음.
여태천
197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비평서 『김수영의 시와 언어』(2005), 『미적 근대와 언어의 형식』(2007)과 시집 『국외자들』(2006), 『스윙』(2008) 등이 있다.
연왕모 연왕모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단에 데뷔한 후 시집 『개들의 예감』, 『비탈의 사과』를 냈다.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중이다. 1998년 〈현대시 동인상〉을 수상했다.
mwyom@ynu.ac.kr 염무웅
1941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문리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당선되어 등단했고, 1968년부터 〈창작과 비평〉 편집에 참여하여 이후 주간, 발행인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문학의 반성』, 『민중시대의 문학』,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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