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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관 전영관
충남 서천 한산에서 출생했다. 198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대전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 〈아침의 문학〉 주간 등으로 활동 중이다. 동시집으로 『산골에서 온 편지』(1988), 『네 가슴에 별로 떠서』(1993), 『내 마음의 꽃다발』(2003) 등이 있다.
전영주
1955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86년 마로니에 전국여성 백일장에서 시 「물」로 장원을 했고, 1988년 〈심상〉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국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시집으로는 『물 속의 물방울』(1992), 『붉은 닭이 내려오다』(2001) 등이 있다.
전영택
차혜영(문학박사)   소설가·목사. 호는 추호(秋湖)·늘봄·장춘(長春)·불수레. 평양(平壤) 출생. 평양 대성학교를 거쳐 일본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문학부 및 신학부를 졸업하였다. 1919년 김동인(金東仁)·주요한(朱耀翰) 등과 〈창조〉 동인이 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하였고, 그 해「천치(天痴)? 천재(天才)?」등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이어 단편소설 「운명」, 「화수분」 등 자연주의적 색채가 강한 작품을 통해,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을 등장시켜 사실주의적 수법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그려[…]
전원범
1944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1972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꽃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1981년 동시 「해」 연작으로 현대아동문학상을, 1983년 동시 「실」로 소파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광주대학교 교육대학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동시집으로 『꽃들의 이야기』(1991), 『개펄에 뽕뽕뽕 게들의 집』(2003), 『해야 해야 노올자』(2008)가 있으며 『손톱만 아프게 남아서』(2009)를 비롯해 여러 권의 시집과 시조집을 냈다.
poet91@hanmail.net 전윤호
1964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1995), 『순수의 시대』(2001), 『연애소설』(2005) 등이 있다. 2002년 〈시와시학〉 젊은시인상을 수상했다.
전윤희
1968년 서울 출생. 성심여대 영문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 영문과 졸업. 200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우유」가 당선.
전진우
1949년 서울 출생. 고려대 국문과와 서강대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 졸업. 198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서울 1986년 여름」이 당선. 소설집 『하얀 행렬』, 『서울의 땀』과 산문집 『역사에 대한 예의』가 있음. 월간 〈신동아〉 편집장, 〈동아일보〉 논설실장 역임.
전현실
1965년 한국방송통신대 국문과 졸업. 강원 삼척 출생. 2006년 여름 〈시와 세계〉 신인상에 시 「스카이 점프」 외 4편으로 데뷔.
kll@hanmail.net 전형철
1977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 〈현대시학〉 신인작품 공모에 「라인댄스의 기원을 찾아서」 외 5편의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nongju@naver.com 전희식
1958년 경남 함양 출생. 2006년 대안교육잡지 〈민들레〉에 단편소설 「견습학교」를 발표하며 창작 활동 시작. 저서로 『아궁이불에 감자를 구워먹다』(2003), 『똥꽃』(2008), 『엄마하고 나하고』(2009)가 있음. 현재 주식회사 전주라인 대표이사, 사단법인 전국귀농운동본부 이사, 사단법인 생명평화결사 홍보위원장, 사단법인 밝은마을 이사, 푸른꿈고등학교 철학강사 등으로 활동 중임.   홈페이지 : http://www.nong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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