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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kik@hanmail.net 최문자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신여대 국문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성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협성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귀 안에 슬픈 말 있네』(1989), 『나는 시선 밖의 일부이다』(1993), 『울음소리 작아지다』(1999), 『나무고아원』(2003), 『그녀는 믿는 버릇이 있다』(2006)가 있다.
최미정 최미정
1960년 전남 순천 출생. 전남대학교 불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2009년 계간 〈문학들〉 가을호 신인상 시부문 당선.
최민석 최민석
  단편소설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로 창비신인소설상(2010)을 받으며 등단했고, 장편소설 『능력자』로 오늘의 작가상(2012)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정통에세이 『청춘, 방황, 좌절, 그리고 눈물의 대서사시』와 경장편 소설 『쿨한 여자』가 있다.
최상규
1957년 연세대 영문과 졸업. 1956년 〈문학예술〉에 단편 「포인트」와 「단면」이 추천되어 등단했다. 이어 「농군」과 「제1장」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한다.   초기 작품에서는 밑바닥에 깔린 야유적인 시니시즘의 냉랭함이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1960년대부터는 이러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새로운 국면을 다각도로 개척하려는 노력이 줄기차게 시도되었다. 그의 작품은 대개가 거대한 조직의 메커니즘에 의해서 말살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참다운 인간 귀의에의 염원을 갈구하는 모습을 담고 […]
최서림 최서림
195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최승호.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현재 서울산업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림'이란 필명으로 세 권의 시집 『이서국으로 들어가다』(1995), 『유토피아 없이 사는 법』(1997), 『세상의 가시를 더듬다』(2000)를 발표하고, '최서림'이란 필명으로 시집 『구멍』(2006)을 출간했다. 비평집으로는 『말의 혀』(2[…]
최서해 최서해
전승주(문학박사)   최서해(본명 최학송, 호는 설봉, 설봉산인)는 1901년 1월 21일 함북 성진군 임명에서 빈농의 외아들로 출생했다. 아버지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한말 지방 소관리를 지내다가 1910년 간도 지방으로 이주했다. 어머니는 김소사 혹은 김능생으로 알려져 있고 36세에 최서해를 낳았다고 한다. 1932년 7월 9일 32세의 짧은 삶을 마차기까지 내내 궁핍한 생활을 면치 못했다. 그가 10살 되던 해 그의 부친이 간도로 떠나버림에 따라 극히 가난한 삶을 벗어나지 못[…]
최석두
1917년 전남 함평 출생의 시인. 1948년 첫시집『새벽길』을 발간했고, 주요작품으로「손」「산길」등이 있다.
최성각 최성각
1955년 강원도 강릉 출생. 중앙대 문창과 및 동 예술대학원 졸업.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중편소설 부문)로 등단. 소설집 『잠자는 불』, 『택시 드라이버』, 『부용산』, 『사막의 우물 파는 인부』, 『거위, 맞다와 무답이』, 산문집 『달려라 냇물아』, 『날아라 새들아』 등이 있음.
csm313@paran.com 최성민
1962년 전북 익산 출생. 1992년 〈시와 시학〉 가을호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현재 인천 광성고등학교 고사로 재직 중이며, 시집으로 『아나키를 꿈꾸며』(2000)가 있다.
최성배
1952년 전남 해남 출생. 1986년 〈동촌문학〉 단편소설 「도시의 불빛」으로 등단. 2006년 계간 〈한류문예〉 주간. 2007년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2008년 〈월간 문학저널〉 창작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 『 물살』, 『발기에 관한 마지막 질문』, 『무인시대에 생긴 일』, 『개밥』, 『은밀한 대화』가 있고, 장편소설로 『침묵의 노래』, 산문집으로 『그 시간을 묻는 말』, 시집으로 『내 마음의 거처』, 『파란가을 하늘아래서는 그리움도 꿈이다』, 『뜨거운 바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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