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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균 한원균
1964년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성적 기표에 대한 메타비평적 접근법의 한 예」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일굼의 문학』(1998), 『고은 시의 미학』(2001), 『비평의 거울』(2002), 『비판과 성찰의 글쓰기』(2005), 『하룻밤에 A학점 받는 논문 리포트 쓰기』(2007) 등이 있다.
ehcztein@hanmail.net 한유주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한 후 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에 재학 중이다. 2003년 〈문학과사회〉 제3회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달로』(2006), 『얼음의 책』(2009)이 있다.
한재호
한증애
1967년 경북 출생. 경북대 법대 졸업. 조흥은행 근무. 영상작가교육원 수료. 현 추계예대 대학원 재학 중(영상 시나리오 전공).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나리오 「트라우마」 당선.
luckyjisu@naver.com 한지수
1967년 경기도 평택 출생. 한신대 국문과, 한신대 문예창작 대학원 졸업. 현재 명지대 문창과 재학 중. 2006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 중·단편소설 부문에 소설 「천사와 미모사」가 당선되어 데뷔.
faddist@paran.com 한지혜
199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작품집으로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새움), 『안녕, 레나』(새움)가 있습니다.
h70@dreamwiz.com 한차현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대 동양학부를 졸업했다. 1998년 「청계산의 남자」로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며 등단했고, 1999년 장편소설 『괴력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소설가 모임인 〈작업〉 동인이며, 장편소설 『영광전당포 살인사건』(2003), 『왼쪽손목이 시릴 때』(2004), 『여관』(2007), 경장편소설 『숨은 새끼 잠든 새끼 헤맨 새끼』(2008), 작품집 『사랑이라니, 여름 씨는 미친 게 아닐까』(2001), 『대답해 미친 게 아니라고』(2004), 『내가[…]
kkunha@naver.com 한창훈
1963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남. 어린 시절을 여천군 거문도와 여수에서 보냈으며 한남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닻」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작품을 이끌어가는 구성력, 인물을 매만지는 품새, 인정물태의 기미를 섬세하게 살필 줄 아는 수굿한 문체 등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홍합』(1998)으로 제3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고, 소설집으로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1996), 『가던 새 본다』(1998), 『바다도 가끔은 섬의 […]
한하운 한하운
이명찬(문학박사)   한하운은 1919년 2월 24일(음력. 양력으로는 3월 생) 함경남도 함주군 동촌면 쌍봉리에서 태어났다. 토착 지주였던 아버지 한종규씨의 2남 3녀 중 장남이었고 본명은 한태영(韓泰永)이었다. 한하운이 태어나던 바로 그 해, 학생이었던 아버지가 3?1 운동에 가담했다가 퇴학당했다는 기록으로 보아 집안은 꽤 유족하면서도 개명한 축에 속했던 듯하다. 어머니 역시 함경도 토호의 외동딸이었다.   하운이 6세 되던 1926년에 한하운의 집안은 함흥으로 솔가를 했는[…]
한호
 조규익(문학박사) 한호(韓濩, 1543?1605)는 조선 중기 문인이자 서예가이다. 자는 경홍(景洪), 호는 석봉(石峯)ㆍ청사(淸沙)이다. 명종 때 사마시에 급제하여 가평 군수를 지냈다. 당대의 명필로 그의 명성은 중국에까지 널리 알려졌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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