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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술 김형술
1956년 경남 진해에서 출생했다. 199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의자와 이야기하는 남자』(1995), 『의자, 벌레, 달』(1996), 『나비의 침대』(2002), 『가덕도 시편』(2004), 『물고기가 온다』(2004)와 그 밖에도 『향수 혹은 독』(2002), 『詩네마 천국』(2006), 『그림, 한참을 들여다 보다』(2009) 등의 산문집이 있다.
김형영 김형영
1944년 전북 부안에서 출생했다. 1966년 문학춘추 신인상, 1967년 문공부 신인예술상, 1988년 현대문학상, 1993년 한국시협상, 2005년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다른 하늘이 열릴 때』(1987),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1992),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1994), 『새벽달처럼』(1997), 『홀로 울게 하소서』(2000), 『침묵의 무늬』(2001), 『낮은 수평선』(2004)와 시선집 『내가 얼마나 당신을 꿈꾸었으면』(2005)이 있다.
김형주 김형주
1960년 충주 출생. 고려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 수료. 2002년 〈에세이문학〉에 수필 「테마, 그 신선한 삶의 발상」으로 당선. 2008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소설 「밀리터리 게임」이 당선되어 등단.   홈페이지 : 한국디지털도서관/ 김형주의 서재
tiger3029@hanmail.net 김형효
1965년 전남 무안 출생. 1997년 김규동 시인의 추천으로 첫 시집 『사람의 사막에서』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 시작. 도서출판 문화발전소 대표, 격월간 〈시와 혁명〉 발행인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네팔문화예술교류협회 사무국장, 시사랑 홈페이지(http://www.sisarang.com) 운영자 등으로 활동 중임.   시집으로 『사람의 사막에서』(1997), 『꽃새벽에 눈 내리고』(1998), 『사막에서 사랑을』(2006)와, 산문집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걷다』(2008)가 있음[…]
김혜경
1967년 거제 출생. 경남대 교육원 시창작반 재학 중. 1998년 〈소년문학〉 동화 당선. 〈겨울숲〉 동인, 한마음회관 글짓기 강사. 2005년 〈시와 시학〉에 「전어」 외 4편으로 데뷔.
김혜나 김혜나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주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 『제리』로 2010년 제34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김혜수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8년 〈세계의 문학〉과 〈문학정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404호』(1992)가 있다.
김혜순 김혜순
시인 김혜순은 1955년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출생하였고, 건국대학교 및 같은 대학원 국문과에서 수학하였다.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시와 회화의 미학적 교류」가 입상하여 비평 활동을 시작하였고, 1979년 〈문학과 지성〉에 「담배를 피우는 시인」, 「마라톤」, 「월식」, 「도솔가」 등 5편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언어에 대한 뚜렷한 자의식과 시대에 관한 강렬한 풍자 정신을 독특한 시적 기법으로 전개해 온 시인 김혜순은 첫 시집 『또 다른 별에서』[…]
김혜순 김혜순
2008년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춘문예에 희곡 「함」이 당선.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인상 수상. 같은 해 춘천인형극제 인형극 대본 공모에 희곡 「걸어 다니는 나무」가 가작 수상.
김혜영 김혜영
1969년에 태어나 2003년 한신대 대학원 문착과를 졸업했다. 2004년 〈실천문학〉 신인상 시 부문에 「아스팔트 위의 고양이」로 당선되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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