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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316@hanmail.net 김혜정
여수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졸업.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비디오가게 남자」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창작집 『복어가 배를 부풀리는 까닭은』『바람의 집』『수상한 이웃』 장편소설 『달의 문(門)』 『독립명랑소녀』가 있다. 제15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0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청소년저작상, 2013년 아르코창작기금을 수혜했다.
김혜주
1961년 경산 출생. 대구 정화여고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과 졸업. 〈담쟁이〉 동인.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마술 풍차」가 당선.
hsvk4@hanmail.net 김호기
1989년 경기도 광주 출생. 현 〈경운서당〉 수학 중. 2009년 〈시인시각〉에 「제3세계의 나무들」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 청소년 시절 〈글틴〉에서 slan이란 필명으로 활동한 바 있음.   홈페이지 : http://www.cyworld.com/blankheart
김호연 김호연
고려대 인문대학 국어국문과 졸업. 영화사에서 공작 시나리오 <이중간첩>을 쓰며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 제 1회 부천만화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 스토리 작가로도 데뷔. 2013년 <망원동 시나리오>로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문단 데뷔.
hongshink@hanmail.net 김홍신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다. 건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에 「물산」, 「본전댁」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 『칼날 위의 전쟁』, 『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대곡』 등을 발표했다.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로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인간시장』은 판매부수 백만부를 돌파하기도 […]
김홍조
1954년 경남 마산 출생. 한국경제신문 종합편집부장, 편집위원 역임. 계간 〈시에〉 2009 하반기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김환수
1962년 경북 고령 출생. 2007년 〈현대시학〉에 시조 「저녁 숲길에서」 외 4편으로 데뷔.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 「해토머리 강가에서」 당선.
김환태
전 승 주 (한신대 학술원)   호는 눌인(訥人)이며, 1909년 11월 29일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면 읍내리에서 아버지 金海 金씨 종원(鍾元)과 어머니 高씨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16년 4월 무주보통학교에 입학하여 1921년 2월 졸업하였다. 1922년 2월 21일 어머니가 별세하였고, 4월에는 전주고보에 입학하였으나 1924년에 휴학하고 무주로 귀향하였다가 서울로 올라가 새롭게 진학의 길을 모색했다. 마침내 1926년 4월 보성고보 2학년으로 편입하여 1928년 3[…]
김효나
1982년 서울 출생. 서울대 미대에서 도자공예를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사진과 비디오, 소리 작업을 했다. 2007년 파리-세르지 국립고등예술학교에 입학했으나 5개월 만에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첫 소설로 『오래된 소녀-중독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가 있다.
김효연
1958년 진주 출생. 2006년 상반기 〈시와 반시〉 신인상에 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외 4편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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