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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미래문학〉 신인상 시 수상. 노스리지 거주. 2007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명태가시」가 당선.
강희맹
 이대형(문학박사)   강희맹(姜希孟, 1424-1483)의 본관은 진주(晋州)이고, 자는 경순(景醇), 호는 사숙재(私淑齋)?운송거사(雲松居士)?국오(菊塢)?만송강(萬松岡), 시호는 문량(文良)이다. 세종의 이질(姨姪)이고, 화가 희안(希顔)의 동생이다. 1441년(世宗 23) 생원시를 거쳐, 1447년(세종 29) 별시문과에 장원급제하였다. 1466년 발영시(拔英試)에서 3등, 등준시(登俊試)에서 차석을 차지하였다.   세조의 총애를 받아 세자 빈객이 되었으며[…]
kangpoet@hanmail.net 강희안
1965년 대전 출생. 배재대 국문과 졸업 및 한남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1990년 《문학사상》 신인 발굴 당선으로 등단. 시집 『지나간 슬픔이 강물이라면』, 『거미는 몸에 산다』, 『나탈리 망세의 첼로』, 『물고기 강의실』 등과 논저로 『석정 시의 시간과 공간』, 『새로운 현대시작법』, 『고독한 욕망의 윤리학』, 『새로운 현대시론』 등. 이밖에 공저로 『현대문학의 이해와 감상』, 『문학의 논리와 실제
volfkan@korea.com 강희창
1961년 충남 홍성 출생. 〈한맥문학〉 신인상 등단. 제27회 인터넷 문학상 수상. 한국문학작가연합 회원, 한맥문학협회 회원. 현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국장. 저서로 『꽃이 전하는 말』, 『글이 열리는 창』(공저) 외 다수
계랑
조선시대의 시인. 본명은 이향금(李香今)이며, 자는 천향(天香), 호는 매창(梅窓), 계랑(桂娘)이다. 부안(扶安)의 기생으로, 가사, 한시, 시조, 가무 등에 능했다. 시조와 한시 약 70여수가 전하고, 작품집으로 『매창집(梅窓集)』이 있었다고는 하나 현재는 전하지 않는다.
계용묵 계용묵
김경원(문학박사)   1904년 평안북도 선천군(宣川郡) 출생으로 본명은 하태용(河泰鏞)이다. 어려서는 한학을 수학했으며,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8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요(東洋)대학 동양학과를 다녔다. 1920년 《소년》지에 시「새소리」「글방이 깨어져」가 2등으로 당선한 바 있으나, 1925년 《조선문단》에 단편「상환(相煥)」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조선문단》에 단편「최서방」(1927)이 당선된 이후 역시 《조선문단》에 「인두지주(人頭蜘蛛)」(1928)를 발표하면서 본[…]
고광근 고광근
1963년 충남 덕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창주문학상과 2002년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동시집으로 『벌거벗은 아이들』(2006)이 있다.
고광률
1961년 충북 청주 출생. 1987년 최상규, 박범신에 의해 단편 「어둠의 끝」이 〈호서문학〉에 추천을 받아 등단. 『아버지의 나라』(실천문학사, 1991)에 단편 「통증」을 발표. 창작집으로 『어떤 복수』(2002)과 장편소설로 『오래된 별』(2006) 출간.
고대권
1977년 전남 목포 출생. 고려대 영문학과 졸업. 현재 영화연출 공부 중. 200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연애의 목적'을 보고」가 당선.
고두현 고두현
1963년 경남 남해 출생. 경남대 국문과 졸업.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 연작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2000)와『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2005)가 있음. 제10회 시와시학상(젊은 시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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