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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태 오인태
1962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남. 진주교대 대학원 졸업. 경상대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문학교육 전공. 1991년 〈녹두꽃〉 3집을 통해 문단활동 시작. 시집으로 『그곳인들 바람 불지 않겠나』(1992), 『혼자 먹는 밥』(1998), 『등뒤의 사랑』(2002), 『아버지의 집』(2006) 등을 펴냄. 현재 진주 문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
오자성
1959년 충북 청원에서 출생했고,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서울대 대학문학상 시부문에 「뿌리박기」로 수상했고, 2003년 월간 〈현대시〉에 「우주, 막노동자」 외로 신인추천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7년 월간 〈현대시〉에 고대 그리스 서정시인들의 번역시를 연재했다. 시집으로 『바이올린처럼 긴 그대 얼굴은』, 『부처되기, 신되기』가 있으며, 번역 시집으로 『에게해의 사랑- 고대 그리스 사포시 전집』이 있다. 현재 시 창작과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오장환 오장환
박수연(문학박사)   오장환(吳章煥)은 1933년 11월에 시「목욕간」(<조선문학>)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하여 1951년 지병으로 작고할 때까지 4권의 시집을 내는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보여준 시인이다. 서정주, 김광균 시인 등과 함께 ‘시인부락’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시집 『성벽』, 『헌사』를 발표해 ‘시단의 새로운 왕’이라는 찬사를 받은 그는 일제에 의해 추진되는  근대화를 비판하기도 하였고 이러한 근대화에 의해 붕괴되어 가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기도 하였[…]
오정국 오정국
1956년 경북 영양 출생. 중앙대 예술대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80년 〈대구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고, 1988년 〈현대문학〉 시 추천으로 등단. 시집으로 『저녁이면 블랙홀 속으로』(1992), 『모래무덤』(1997), 『내가 밀어낸 물결』(2001), 『멀리서 오는 것들』(2005) 등이 있고, 평론집 『시의 탄생, 설화의 재생』(2002), 『비극적 서사의 서정적 풍경』(2004) 등을 출간함. 서울신문 기자, 문화일보 문화부장을 거쳐 한서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오정환 오정환
1947년 부산 출생. 198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맹아학교』, 『물방울 노래』가 있음. 부산작가회의 회장,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회장 역임. 현재 부산문화재단 이사.
오정희 오정희
권희선(문학박사)   오정희는 1947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형제 많은 집의 다섯째 딸로 태어났다. 한국 전쟁 동안 충청도에서 5년여의 긴 피난살이를 보낸 후 가족들은 인천에 자리를 잡는다. 이때 작가가 경험한 유년기의 삶이 「중국인 거리」(1979)와 「유년의 뜰」(1981)의 핵심 내용을 이룬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경기도 내 백일장에서 「오늘 아침」이라는 산문으로 특선을 받은 것을 계기로 어린 마음에 소설가의 꿈을 품게 된다.   열세 살에 가족이 모두 서울로 이주하는[…]
오지연 오지연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제주문학〉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한라산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기억할까요?』(2006)가 있다.
longcau@hanmail.net 오창은
1970년 전라남도 해남 출생.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 등단. 저서로 『비평의 모험』(2005), 『모욕당한 자들을 위한 사유』(2011), 『절망의 인문학』(2013)이 있음. 계간 《실천문학》 편집위원, 한국작가회의 정책위원장,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 운영위원으로 활동. 현재 중앙대학교 교양학부대학 교수.
오채
1980년 출생.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8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우리 짜가 할머니」로 당선.
letitbe@kornet.net 오채운
1964년 전북 김제 출생. 추계예대 문창과, 한양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 과정 졸업. 2004년 〈동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으로 『모래를 먹고 자라는 나무』(2009)와 연구서로 『현대시와 신체의 은유』(2006)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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