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김애란]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중에서
최백순, 『조선 공산당 평전-프롤로그』 중에서
주제 사라마구, 『눈 먼 자들의 도시』 중에서
나카지마 교코, 『시간을 달리는 노파』 중에서
정지돈,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 중에서
최은미, 『아홉번째 파도』 중에서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카뮈』 중에서
황현산, 「몽유도원도 관람기」 중에서
켄트 하루프, 『축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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