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교 시인
제349회_김응교 시인편

1962년 서울 출생. 1987년 《분단시대》와 《한길문학》으로 등단. 시집 『씨앗/통조림』, 장편소설 『조국』, 저서로 『시인 신동엽』,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 『그늘』 등이 있음. 현재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

제349회_김응교 시인편
/ 2013-12-10
제348회_최승철 시인편

  – 로고송 – 오프닝 – 낭독하는 녹음실 : 짐승들이 젖어 있다, 허연 – 작가의 방 : 최승철 시인 – 기획코너 〈김봉현의 흑형이야기 : 시와 랩의 불가침조약〉 – 클로징 *최승철 시인 1970년 전북 남원에서 출생. 2002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 2006년에는 문예진흥기금 신진작가 창작 지원금 수혜, 시집 『갑을 시티』출간

제348회_최승철 시인편
/ 2013-12-03
제 347회_김도언 소설가 편

  – 로고송 – 오프닝 – 낭독하는 녹음실 – 작가의 방 : 김도언 소설가 – 기획코너 〈김봉현의 흑형이야기 : 시와 랩의 불가침조약〉 – 클로징   *** 김도언 : 1972년 금산에서 태어나 199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소설로 『이토록 사소한 멜랑꼴리』 『꺼져라 비둘기』경장편소설 『미치지 않고서야』, 소설집으로 『철제 계단이 있는 천변풍경』 『악취미들』 『랑의 사태 등이 있다. 2011년 제 6회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제 347회_김도언 소설가 편
/ 2013-11-26
구효서 소설가
제346회_구효서 소설가 편

1957년 강화에서 태어나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마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소설로 『늪을 건너는 법』 『슬픈 바다』 『추억되는 것의 아름다움 혹은 슬픔』 『낯선 여름』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남자의 서쪽』 『내 목련 한 그루』 『몌별』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동주』, 소설집으로 『노을은 다시 뜨는가』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도라지꽃 누님』 『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 『시계가 걸렸던 자리』 『저녁이 아름다운 집』, 산문집으로 『인생은 지나간다』 『인생은 깊어간다』 등이 있다.

제346회_구효서 소설가 편
/ 2013-11-20
[문장의 소리] 제344회 〈작가의 방 – 오주리, 석지연 시인〉

    – 로고송 – 오프닝 – 낭독하는 녹음실 : 멜랑콜리아, 진은영 – 작가의 방 : 오주리, 석지연 시인 – 기획코너 〈김봉현의 흑형이야기 : 시와 랩의 불가침조약〉 – 클로징     * 오주리 시인 1975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2010년 《문학사상》에 〈나의 장미창〉외 6편으로 등단. 제40회 대학문학상 수상. 현재 서울대 출강.   *석지연 시인 1992년 서울 출생,  2012년 겨울『작가세계』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문장의 소리] 제344회 〈작가의 방 - 오주리, 석지연 시인〉
/ 2013-11-05
[문장의 소리] 제343회 〈노작문학제 특집 — 이문재 시인〉

    – 오프닝 – 작가의 방 : 이문재 시인 – 기획코너 : 김봉현의 흑형이야기 – 시와 랩의 불가침조약 – 클로징   * 이문재 시인 1959년 경기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김달진 문학상, 1996년 제11회 소월시문학상, 1999년 시와시학젊은시인상, 2002년 제17회 소월시문학상, 2005년 지훈문학상, 2007년 제7회 노작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사저널》 취재부장, 문학동네 편집주간을 지냈고, 현재 《시사IN》편집위원,「문학동네」편집위원,《녹색평론》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학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 「별빛 쏟아지는 공간」 등이 있다.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문장의 소리] 제343회 〈노작문학제 특집 -- 이문재 시인〉
/ 20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