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7회 문장의 소리 : 김안(시인)

제387회 <문장의 소리> 김안(시인)   * 로고송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전경린의 「천사는 여기 머문다」 중에서   * 다락방에 꿀단지 성동혁 시인의 창작노트   – 성동혁(시인)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6』.   * 작가의 방 / 김이듬 시인 – 김안(시인) 2004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 『오빠생각』, 『미제레레』. 현재 월간 《현대시》 편집장으로 활동       * 사랑방에 꿈단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문화예술인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 이동걸 하와이-한국 문화교류 이벤트 코디네이터 겸 코끼리 플레이트의 오너쉐프 겸 하와이안 밴드 '마푸키키'의 멤버       *클로징

제387회 문장의 소리 : 김안(시인)
/ 2014-11-05
제386회 문장의 소리: 김이듬(시인)

제386회 <문장의 소리> 김이듬(시인)   * 로고송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안톤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중에서   * 다락방에 꿀단지 (‘노크 없이 여는 방 문’의 후속 코너) 김현 시인의 창작노트   – 김현(시인) 2009년『작가세계』등단. 시집『글로리홀』   * 작가의 방 / 김이듬 시인 – 김이듬(시인) 2001년 《포에지》로 등단. 시집 『별 모양의 얼룩』, 『명랑하라 팜 파탈』, 『말할 수 없는 애인』, 『베를린, 달렘의 노래』, 『히스테리아』와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등 수상.       * 사랑방에 꿈단지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문화예술인과 즐거운[…]

제386회 문장의 소리: 김이듬(시인)
/ 2014-10-31
제385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2부)

제385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2부)       * 초대작가 – 천명관(소설가)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소설 「프랭크와 나」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고래』로 2004년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고래』 『고령화 가족』 『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2』,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가 있다.     * 새 DJ / 김민정(시인) 197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199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산문집으로 『각설하고,』가 있다. 2007년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월간지 만드는 일에 뛰어들어 몇 군데 잡지사의 에디터를 거쳤고, 2004년부터[…]

제385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2부)
/ 2014-10-27
제384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1부)

제384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1부)       * 초대작가 – 김선우(시인) 시인. 소설가. 1970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혀가 입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산문집 『물밑에 달이 열릴 때』, 『내 입에 들어온 설탕 같은 키스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김선우의 사물들』, 칼럼집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밥그릇에 누웠을까?』, 시배달 모음집 『어느 하루 구름극장에서』,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제384회 문장의 소리: 노작홍사용문학관 공개방송(제1부)
/ 2014-10-15
제383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2부)

제383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2부)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이성진 시인의 시 「감각하는 생각」의 한 부분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 – 이영훈(소설가) 200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거대한 기계」가 당선되어 등단. 「모두가 소녀시대를 좋아해」라는 작품으로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 2012년 장편 『체인지킹의 후예』로 제18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 임성순(소설가) 2010년 「컨설턴트」로 제6회 세계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장편 『문근영은 위험해』,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올해 7월 신작 『극해』를 출판.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제383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2부)
/ 2014-09-24
제382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1부)

제382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1부)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카피라이터 정철의 『소중한 것은 한 글자로 되어 있다』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 – 이영훈(소설가) 200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거대한 기계」가 당선되어 등단. 「모두가 소녀시대를 좋아해」라는 작품으로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 2012년 장편 『체인지킹의 후예』로 제18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 임성순(소설가) 2010년 「컨설턴트」로 제6회 세계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장편 『문근영은 위험해』,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올해 7월 신작 『극해』를 출판.       * 지금[…]

제382회 문장의 소리: 이영훈, 임성순 소설가(제1부)
/ 2014-09-18
제381회 문장의 소리: 문정희 시인 편

제381회 <문장의 소리> 문정희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정세랑 작가의 단편소설 「옥상에서 만나요」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문정희 (시인)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 『카르마의 바다』, 『다산의 처녀』, 『찔레』, 『아우내의 새』,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등과 시선집 과 에세이집 다수 펴냄.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 수상. 2010년 스웨덴 문학상인 시카다상을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포함해서 5년간의 수련과정을 마치고 소방본부 의료지도와 119 의료상담을 하고[…]

제381회 문장의 소리: 문정희 시인 편
/ 2014-09-09
제380회 문장의 소리 : 민용태 시인 편

제380회 <문장의 소리> 민용태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박경희 시인의 산문집 『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민용태 (시인) 1968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시집 『시간의 손』, 『시비시』, 『바람개비에는 의자가 없다』 펴냄. 이밖에도 시선집, 다수의 스페인어 시집, 각종 학술 저서와 스페인 번역서가 있음. 스페인 마드리드(마차도 시회) 시상, 한국시문학상 등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포함해서 5년간의 수련과정을 마치고 소방본부 의료지도와 119 의료상담을[…]

제380회 문장의 소리 : 민용태 시인 편
/ 2014-09-03
제379회 문장의 소리: 김근 시인 편

제379회 <문장의 소리> 김근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김근 (시인) 1973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뱀소년의 외출』 ,『구름극장에서 만나요』,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가 있어요. 2014년 현재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양양 (싱어송라이터) 노래를 만들고 부릅니다. 1집 『시시콜콜한 이야기』, 2집 『사랑의 노래』 두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였고, 최근에는 글 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제379회 문장의 소리: 김근 시인 편
/ 201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