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7회 문장의 소리: 윤고은 작가 편

제377회 <문장의 소리> 윤고은 작가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이제니 시인의 시 「피로와 파도와」 에서 한 부분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윤고은 (작가)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 장편소설로『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소설집으로『1인용 식탁』, 『알로하』가 있음.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한지훈 (‘책 읽는 라디오’ 팟캐스트 진행자)       *클로징

제377회 문장의 소리: 윤고은 작가 편
/ 2014-08-14
제376회 문장의 소리: 김주대 시인 편

제376회 <문장의 소리> 김주대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백수린의 단편소설 「감자의 실종」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김주대 (시인) 1989년 《민중시》, 그리고 1991년 《창작과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시집으로 『도화동 사십 계단』, 『꽃이 너를 지운다』, 『나쁜, 사랑을 하다』, 『그리움의 넓이』, 『사랑을 기억하는 방식』 등이 있다.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한지훈 (‘책 읽는 라디오’ 팟캐스트 진행자)       *클로징

제376회 문장의 소리: 김주대 시인 편
/ 2014-08-06
제375회 문장의 소리: 심재휘 시인 편

제375회 <문장의 소리> 심재휘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톰 라비의 『어느 책중독자의 고백』에서 한 부분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심재휘 (시인)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부는』, 『그늘』. 제8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차상헌님 (파티쉐) 언젠가는 바람과 함께 하는 날이 올 거라 믿으며, 신사동에 있는 듀크램이라는 카페에서 타르트를 이용한 케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클로징

제375회 문장의 소리: 심재휘 시인 편
/ 2014-07-29
제374회 문장의 소리 : 이현호 시인 편

제374회 <문장의 소리> 이현호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다니엘 글라타우어의 장편소설『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에서 한 부분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이현호 (시인) 1983년 충남 전의 출생. 2007년 《현대시》로 등단. 현재 문학계간지 《시인동네》 편집장으로 활동. 첫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펴냄.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차상헌님 (파티쉐) 언젠가는 바람과 함께 하는 날이 올 거라 믿으며, 신사동에 있는 듀크램이라는 카페에서 타르트를 이용한 케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클로징

제374회 문장의 소리 : 이현호 시인 편
/ 2014-07-23
제373회 문장의 소리 : 엄창석 소설가 편

제373회 <문장의 소리> 엄창석 소설가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파블로 네루다의 「절망의 노래」에서 한 부분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엄창석 (소설가)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화살과 구도」가 당선되면서 등단. 소설집으로 『슬픈 열대』 『황금색 발톱』 등이 있고, 『태를 기른 형제들』『어린 연금술사』 『빨간 염소들의 거리』 등의 장편소설과 『개츠비의 꿈』이라는 산문집을 펴냄.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김아람 님(게스트하우스 ‘잠’ 운영) 학교가 아니라 여행과 사람과 책이 나를 키웠다. 여행과 사람, 그리고 책을 다루는 사람이다.  […]

제373회 문장의 소리 : 엄창석 소설가 편
/ 2014-07-17
제372회 문장의 소리 : 박상 소설가 편

제372회 <문장의 소리> 박상 소설가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고집스럽게 들리겠지만, 반드시 철학으로 치유하고 싶은 상처가 있다. 타인의 위로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직 철학으로만 혹독하게 치유하고 싶은 상처.(……) 지나치게 아름답고 빛나는 것들만 바라봐서 오히려 쓸쓸하고 우울한 느낌이 들 때마다, 이반 일리치의 차분한 문장은 죽비로 뒷목을 내리치듯 단호하게 ‘삶의 미니멀리즘’을 일깨워준다.   문학평론가 정여울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중 한 부분입니다. 어떤 문장을 통해 삶을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것은 매우 멋진 일입니다. 삶을 깨닫는 그 찰나의 순간, 우리는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제372회 문장의 소리 : 박상 소설가 편
/ 2014-07-09
제371회 문장의 소리 – 안현미 시인 편

제371회 <문장의 소리> 안현미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문예중앙》에서 연재되고 있는 김언 시인의 발바닥 소설 중, 「강철보다 단단한 밤하늘을 별은 어떻게 운행하는가?」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안현미 (시인) 2001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이 있다. ‘불편’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28회 신동엽문학상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전용훈 님(출판인, 1984출판사 대표)       *클로징

제371회 문장의 소리 - 안현미 시인 편
/ 2014-07-02
제370회 문장의 소리_허연 시인 편

제370회 <문장의 소리> 허연 시인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김형수 작가의 산문 「‘먼 곳’의 가치 몽골」의 한 부분(시인동네 2014년 여름호)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허연 (시인)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첫 시집 『불온한 검은 피』와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를 냈으며 산문집으로 『그 남자의 비블리오필리』, 『고전 탐닉』 등이 있다.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전용훈 님(출판인, 1984출판사 대표)       *클로징

제370회 문장의 소리_허연 시인 편
/ 2014-06-25
제369회 문장의 소리_조해진 작가 편

제369회 <문장의 소리> 조해진 작가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조해진 (작가)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장편 『한없이 멋진 꿈에』, 『로기완을 만났다』, 『아무도 보지 못한 숲』 등을 펴냄. 신동엽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등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이훈희 님(연극배우) 1982년 11월 7일에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동율리 2구 만수부락에 이훈희가 태어났다. (빠밤) 동네 최고 미인으로 (내 또래는 나 밖에 없었다.) 자라나 현재도 주름과 싸우고 있다. 현재 서울에[…]

제369회 문장의 소리_조해진 작가 편
/ 2014-06-18
제368회 문장의 소리_ 한강 소설가 편

제368회 <문장의 소리> 한강 소설가 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두 번째 에피소드 중에서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작가의 방 – 한강 (소설가) 1993년 『문학과 사회』에 시를 발표하고, 이듬해인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면서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 소설집으로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장편소설 『검은 사슴』, 『채식주의자』, 『희랍어 시간』 등이 있음. 또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내기도 했으며, 이상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등 다수 수상.       * 지금 이대로도 좋아요 – 이훈희[…]

제368회 문장의 소리_ 한강 소설가 편
/ 20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