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재 작가
제357회_김선재 소설가편

2006년 《실천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2007년 《현대문학》에서 신인추천을 받으면서 시인으로도 등단했습니다. 소설집으로는 『그녀가 보인다』, 시집으로 『얼룩의 탄생』이 있습니다. 최근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를 출간했습니다.

제357회_김선재 소설가편
/ 2014-03-25
제356회_백수린 소설가편

제356회_백수린 소설가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앞으로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여러 사연을 받아 꾸미려고 해요. 하소연, 고백, 공상, 망상 등등을 페이스북 또는 문장의 소리 청취자 마당 코너에 올려주세요! 채택되시는 분께는 책 선물이 깜짝~! ▶ 작가의 방 – 백수린 소설가   백수린 작가는 2010년 가을 《자음과모음》에 『유령이 출몰할 때』를 발표했고, 이듬해인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첫 소설집 『폴링 인 폴』을 펴냈습니다. ▶ 쇼핑바구나-당신은 시집을 읽는 사람입니다. – 김경주 피디가 직접 엮어가는, 국내 유일(?)의 (조금은 뻔뻔하게 대놓고 하는) 시집 광고 캠페인[…]

제356회_백수린 소설가편
/ 2014-03-19
신현림 시인
제355회_신현림 시인편

신현림(시인)
시인이면서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며 에세이와 시선집 등 다양한 책을 펴냄. 시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 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에세이 『만나라, 사랑할 시간이 없다』 『서른, 나에게로 돌아간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엄마 살아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빠에게 말을 걸다』, 시선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1, 2』 등 발간. 최근에는 『아가야, 엄마는 너를 기다리며 시를 읽는다』, 『시가 너처럼 좋아졌어』 발간.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국제환경사진페스티벌에서 한국대표 작가 4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함.

제355회_신현림 시인편
/ 2014-03-11
한성례 시인
제354회_한성례 시인편

제354회_한성례 시인편   ▶ 로고송 (뮤지션 방승철) ▶ 오프닝 ▶ 노크 없이 여는 방 문 – 일단 급한 대로 문장의 소리 구성작가 강지혜 시인의 산문으로 문을 엽니다. 앞으로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여러 사연을 받아 꾸미려고 해요. 하소연, 고백, 공상, 망상 등등을 페이스북 또는 문장의 소리 청취자 마당 코너에 올려주세요! 채택되시는 분께는 책 선물이 깜짝~! ▶ 작가의 방 – 한성례 시인 – 한성례 시인은 1955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했고 1986년에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는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으로 『감색치마폭의 하늘은』과 『빛의 드라마』가 있습니다. 또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혈안』, 『백은의 잭』, 『또[…]

제354회_한성례 시인편
/ 201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