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461회 : 김경욱 소설가편

제461회 <문장의 소리> 김경욱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작가란 무엇인가」 무라카미 하루키 인터뷰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경욱 소설가   – 김경욱 소설가는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 소설 '아웃사이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교수로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최근 장편소설 『개와 늑대의 시간』을 펴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문장의 소리 제461회 : 김경욱 소설가편
/ 2016-08-10
유진목,조인선 시인
문장의 소리 제460회 : 유진목, 조인선 시인편

제460회 <문장의 소리> 유진목, 조인선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허연의 시 「7월」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유진목, 조인선 시인편 – 유진목 시인 :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강릉 하슬라 블라디보스토크』가 있으며, 그중 일부는 『연애의 책』에 수록하였다. ‘목년사’에서 영화를 만들고 글을 쓴다. 얼마 전 <삼인 시집선> 제 1권 『연애의 책』을 펴냈다.           – 조인선 시인 : 1966년 경기도 안성에서[…]

문장의 소리 제460회 : 유진목, 조인선 시인편
/ 2016-08-03
문장의 소리 제459회 : 노희준 소설가편

제459회 <문장의 소리>노희준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배수아 소설 「서울의 낮은 언덕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노희준 소설가 –   2005년부터 책을 내기 시작하여 두 권의 단편집과 네 권의 장편을 냈습니다. 어릴 때는 노래를 했고, 청소년기에는 미술을 했습니다. 아직 포기하지 않은 것은 글쓰기뿐인 것 같습니다. 예술가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예술가들의 어깨동무가 모든 사람들의 삶의 방식으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예술가들의 좌충우돌 창업기를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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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7
문장의 소리 제458회 : 임성순 소설가편

제458회 <문장의 소리>임성순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이영주 산문 「우리, 운동할까?」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임성순 소설가 –  2010년 장편소설 『컨설턴트』로 세계문학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어 장편소설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문근영은 위험해』로 ‘회사 3부작’을 완성했으며 포경선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생존 투쟁을 그린 『극해』로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영화시나리오와 소설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자기 개발의 정석』을 펴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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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문장의 소리 제457회 : 권민자 시인편

제457회 <문장의 소리>권민자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소피 칼의 책 「시린 아픔」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권민자 시인편 – 권민자 시인은 1983년 포항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다. 2012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문학분야 3차에 선정되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문장의 소리 제457회 : 권민자 시인편
/ 2016-07-13
제456회 문장의 소리 : 오미순 동화작가편

제456회 <문장의 소리>오미순 동화작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신형설 산문 「쓸 수 없는 것과 써야만 하는 것」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오미순 동화작가 – 제주도 귤 밭에서 자란 똘래기. 서울로 가는 귤 상자에 도장 찍던 아이가 지금은 서울 쪽방 안에 담겨 있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유리상자」로 등단.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제456회 문장의 소리 : 오미순 동화작가편
/ 2016-07-06
제455회 문장의 소리: 백은선 시인편

제455회 <문장의 소리>백은선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김엄지 소설 『주말, 출근, 산책 : 어두움과 비』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백은선 시인 – 백은선 시인은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과 사회》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가능세계』가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제455회 문장의 소리: 백은선 시인편
/ 2016-06-30
제454회 문장의 소리: 서동욱 시인편

제454회 <문장의 소리>서동욱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 『기나긴 이별』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서동욱 시인 – 서동욱 시인은 1995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랭보가 시 쓰기를 그만둔 날』,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곡면의 힘』이 있고 문학평론집으로『익명의 밤』이 있으며 이 외에 『일상의 모험』등 다수의 철학서가 있다. (사진출처 : 프레시안 손문상)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제454회 문장의 소리: 서동욱 시인편
/ 2016-06-23
제453회 문장의 소리: AYAF 특집 2탄 서현경 소설가편

제453회 <문장의 소리>  AYAF 특집 2탄 서현경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생텍쥐페리의 소설 『인간의 대지』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서현경 소설가 – 서현경 소설가는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여자대학고 연론영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문화일보>에 단편소설 「나비」로 등단했다. 2015년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문학분야 3, 4차에 선정되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제453회 문장의 소리: AYAF 특집 2탄 서현경 소설가편
/ 2016-06-15
제452회 문장의소리 : AYAF 특집 1탄 김멜라 소설가편

제452회 <문장의 소리> AYAF 특집 1탄 김멜라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토니 모리슨의 소설 『빌러비드』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멜라 소설가 – 김멜라 소설가는 2014년 소설 「홍이」로 『자음과 모음』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제452회 문장의소리 : AYAF 특집 1탄 김멜라 소설가편
/ 201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