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3회 문장의 소리: 임승유 시인편

제433회 <문장의 소리> 임승유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에로스의 종말』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임승유 시인 – 시인 임승유는 1973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계속 웃어라」외 4편이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가 있다.         * 초대 / 김봉현 대중음악평론가 – 음악 비평가. 특히 힙합에 관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대중음악상[…]

제433회 문장의 소리: 임승유 시인편
/ 201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