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527회 :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2

제527회 <문장의 소리>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2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쥘 바르베 도르비이의 『악마 같은 여인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시인 안웅선, 김경인, 최지인, 소설가 임현, 이종산           527회 문장의 소리는 연말 특집 <작가의 방>이 이어집니다. 2017년의 마지막 방송을 작가님들의 책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Q. 김경인 시인, 세 번째 책을 준비하는 마음이 어떤지 묻고 싶어요. A. 김경인 시인 :[…]

문장의 소리 제527회 :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2
/ 2017-12-27
문장의 소리 제526회 :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1

제526회 <문장의 소리>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1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호프 자런의 산문집 『랩걸』에서 한 대목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526회는 2017년의 마지막 방송으로 문장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공개방송입니다. 녹음 된 것으로 듣던 양양의 로고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노래의 제목의 ‘문장의 소리’ 또는 ‘밑줄을 그어요’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읽었던 공개방송의 관객 엽서 대신 문장의 소리를 만드는 차현지 작가, 김경주 피디,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 문학지원부 김윤희[…]

문장의 소리 제526회 : 연말특집 ‘당신에게 2017 이란? 문인에게 물어보는 2017’ 1
/ 2017-12-21
문장의 소리 제525회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2부

제525회 <문장의 소리>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정용준의 소설 『이국의 소년』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           문장의 소리 525는 524회 이어 신형철 문학평론가와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한 공개방송입니다. 신형철 평론가는 1976년에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2005년 계간지 < 문학동네> 으로 등단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서로는 평론집 < 몰락의 에티카> 등이 있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과에서 학생을[…]

문장의 소리 제525회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2부
/ 2017-12-06
문장의 소리 제524회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1부

제524회 <문장의 소리>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시리 허스트베트의 소설 『당신을 믿고 추락하던 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문장의 소리 524회는 신형철 문학평론가와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했습니다. 신형철 평론가는 1976년에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2005년 계간지 <문학동네>으로 등단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서로는 평론집 <몰락의 에티카> 등이 있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과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문장의 소리 제524회 : 신형철 평론가, 정용준 소설가편 1부
/ 2017-11-29
문장의 소리 제523회 : 박성우 시인편

제523회 <문장의 소리> 박성우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스의 소설 『내 이름은 루시 바턴』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박성우 시인         문장의 소리 523회는 박성우 시인과 함께합니다. 박성우 시인은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웃는 연습』 외 다수의 동시집과 청소년 시집이 있습니다. 또한, 『박성우 시인의 창문 엽서』등의 산문집이 있으며 신동엽 문학상, 윤동주 젊은 작가상 등 수상하였습니다.   […]

문장의 소리 제523회 : 박성우 시인편
/ 2017-11-22
문장의 소리 제522회 : 이병률 시인편

제522회 <문장의 소리> 이병률 시인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프리모 레비의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이병률 시인         문장의 소리 522회는 이병률 시인과 함께합니다. 이병률 시인은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에 이어 최근 다섯 번째 시집 『바다는 잘 있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Q.『바다는 잘 있습니다』라는 제목이 표제인데 수록된 시에는 그 제목을 갖고[…]

문장의 소리 제522회 : 이병률 시인편
/ 2017-11-15
문장의 소리 제521회 : 이주란 소설가 편

제521회 <문장의 소리> 이주란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파스칼 키냐르의 『음악 혐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이주란 소설가         문장의 소리 521회는 올 가을 첫 번째 소설집을 출간한 이주란 소설가와 함께합니다. 이주란 소설가는 2012 세계문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5년만의 첫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 출간했습니다.    Q. (「몇 개의 선」 일부 낭독 후) 이 작품, 특히나 마지막 장면인데 이 부분을 읽어주신 이유를 청취자들께 말씀해주세요.[…]

문장의 소리 제521회 : 이주란 소설가 편
/ 2017-11-08
문장의 소리 제520회 : 박민정 소설가편

제520회 <문장의 소리> 박민정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존 윌리엄스의 소설 『스토너』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박민정 소설가         문장의 소리 520회는 박민정 소설가와 함께합니다. 박민정 소설가는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 22회 김준성문학상, 제 7회 문지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소설집으로는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가 있습니다.   Q. 「아내들의 학교」 제목 직접 고르신 제목인가요? A. 네 제가 직접. 편집자 분께서는 다른[…]

문장의 소리 제520회 : 박민정 소설가편
/ 2017-11-01
문장의 소리 제519회 :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2

제518회 <문장의 소리>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2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최정화 소설가의 「푸른 코트를 입은 남자」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민정, 강지혜 시인           제주도의 소심한 책방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문장의 소리 공개방송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주와 같이 김민정, 강지혜 시인과 진행되었습니다. 강지혜 시인은 2013년 세계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첫 시집 『내가 훔친 기적』을 출간했습니다. 김민정 시인은 199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날으는[…]

문장의 소리 제519회 :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2
/ 2017-10-25
문장의 소리 제518회 :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1

제518회 <문장의 소리>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1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미국의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의 『인간 존재의 의미』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민정, 강지혜 시인           518회 찾아가는 문장의 소리 공개방송은 제주도의 소심한 책방에서 김민정, 강지혜 시인과 함께 했습니다. 강지혜 시인은 2013년 세계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첫 시집 『내가 훔친 기적』을 출간했습니다. 김민정 시인은 199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문장의 소리 제518회 : 김민정, 강지혜 시인편 1
/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