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507회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

제507회 <문장의 소리>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줌파 라히리의 소설 『세 번째이자 마지막 대륙』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문장의 소리 507회는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와 함께한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가 이어집니다. 김병운 소설가는 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문학 분야 지원 선정되었으며, 앤솔로지 소설집 <바디픽션>이 있습니다. 나푸름 소설가는 2014년 <경향신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문학 분야[…]

문장의 소리 제507회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
/ 2017-07-26
문장의 소리 제506회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

제506회 <문장의 소리>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줄리안 반스 『시대의 소음』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문장의 소리 506회는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와 함께한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 입니다. 김병운 소설가는 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문학 분야 지원 선정되었으며, 앤솔로지 소설집 <바디픽션>이 있습니다. 나푸름 소설가는 2014년 <경향신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문학 분야 지원 선정되었으며, 앤솔로지[…]

문장의 소리 제506회 : 김병운, 나푸름 소설가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2부)
/ 2017-07-19
문장의 소리 제505회 : 이현정, 류성훈 시인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

제505회 <문장의 소리> 이현정, 류성훈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조르주 페렉 『사물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이현정, 류성훈 시인         문장의 소리 505회는 이현정, 류성훈 시인과 함께한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가 이어집니다. 이현정 시인은 2015년 계간지 로 등단했습니다. 숙명여대 국문과 학사, 한양대 국어교육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 문학예술콘텐츠학과(문예창작과) 박사 과정 중입니다. 류성훈 시인은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했습니다.       Q. 여자 시인들은[…]

문장의 소리 제505회 : 이현정, 류성훈 시인 편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
/ 2017-07-05
문장의 소리 제504회 : 이현정, 류성훈 시인편(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

제504회 <문장의 소리> 이현정, 류성훈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리베카 솔닛의 산문집 『멀고도 가까운』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이현정, 류성훈 시인        문장의 소리 504회는 이현정, 류성훈 시인과 함께한 “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 입니다. 이현정 시인은 2015년 계간지 로 등단했습니다. 숙명여대 국문과 학사, 한양대 국어교육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 문학예술콘텐츠학과(문예창작과) 박사 과정 중입니다. 류성훈 시인은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했습니다.       Q. (류성훈[…]

문장의 소리 제504회 : 이현정, 류성훈 시인편(매일매일 기다려 특집 1부)
/ 2017-06-28
문장의 소리 제503회 : 해외작가특집 2

제503회 <문장의 소리> 해외작가특집 2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올리비에 브루도 『미스터 보쟁글스』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Noah Cicero, Janaka Stucky, Jake Levine   노아 키케로 Noah Cicero     노아 키케로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다. 소설 6권, 시집 한 권, 두 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으며, 스페인과 러시아와 같은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출간한 바 있다. 타오 린과 더불어 대체문학 운동[Alternative literature movement(Alt-Lit)] 단체에서 아버지 같은 존재다. 한국에서도[…]

문장의 소리 제503회 : 해외작가특집 2
/ 2017-06-21
문장의 소리 제502회 : 해외작가특집 1

제502회 <문장의 소리> 해외작가특집 1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안녕 시모키타자와』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Noah Cicero, Janaka Stucky, Jake Levine   노아 키케로 Noah Cicero    노아 키케로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다. 소설 6권, 시집 한 권, 두 권의 전자책을 집필하였으며, 스페인과 러시아와 같은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출간한 바 있다. 타오 린과 더불어 대체문학 운동[Alternative literature movement(Alt-Lit)] 단체에서 아버지 같은 존재다. 한국에서도[…]

문장의 소리 제502회 : 해외작가특집 1
/ 2017-06-14
문장의 소리 제501회 : 김사인 시인 편

제501회 <문장의 소리> 김사인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사인 시인의 시 「달팽이」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사인 시인         김사인 시인은 1981년 『시와 경제』 동인 결성에 참여하면서 시를 발표했으며, 1982년부터는 평론도 쓰기 시작했습니다. 시집으로 『밤에 쓰는 편지』 『가만히 좋아하는』 『어린 당나귀 곁에서』가 있고, 『박상륭 깊이 읽기』 『시를 어루만지다』 등의 편저서가 있습니다.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

문장의 소리 제501회 : 김사인 시인 편
/ 2017-06-07
문장의 소리 제500회 : 신경림 시인 편

제500회 <문장의 소리> 신경림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신경림 시인의 시 『겨울밤』 전문       ● <작가의 방> / 신경림 시인        오늘 문장의 소리는 500회 특집 공개방송의 첫 시간입니다. 특집 손님으로 신경림 시인을 모셨습니다. 신경림 시인은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습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농무』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문장의 소리 제500회 : 신경림 시인 편
/ 2017-05-31
문장의 소리 제499회 : 유재영 소설가 편

제499회 <문장의 소리> 유재영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산문집 『한나 아렌트와 마틴 하이데거』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유재영 소설가        유재영 소설가는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4월 첫 작품집인 ⟪하바롭스크의 밤⟫을 출간했습니다.   Q. 다양한 인물, 배경, 주제적인 접근 이런 것들이 한 소설집에 묶이게 된 과정들을 설명해주세요. A. 소설을 쓰게 될 때, 한 편의 소설을 마치고 나면 다음 소설을 쓸 때는[…]

문장의 소리 제499회 : 유재영 소설가 편
/ 2017-05-24
문장의 소리 제498회 : 정영수 소설가 편

제498회 <문장의 소리> 정영수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로런 그로프, 『운명과 분노』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정영수 소설가         정영수 소설가는 2014년 단편소설 「레바논의 밤」으로 창비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애호가들」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달 작품집으로 『애호가들』을 출간했습니다. 오늘 작가의 방에서는 소설가이자 편집자로서 일하고 있는 정영수 소설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Q. 「애호가들」의 시간강사의 삶을 아주 생생하게 그렸는데 실제 경험한 에피소드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실제 경험한[…]

문장의 소리 제498회 : 정영수 소설가 편
/ 2017-05-17